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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형 경기도의원. |
이날 포럼에서 국립생태원 박은진 실장은 보존과 지속가능성을 전제로 DMZ의 관광활성화 방향을 제시했으며, 김재호(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는 세계 유일 DMZ만의 독특한 가치를 살려야 한다고 발언하는 등 참석자들 간 DMZ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강태형 의원은 "보존의 가치속에서 DMZ관광콘텐츠 발굴은 전략적, 효율적 접근과 철저한 준비과정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DMZ는 외국인이 방문하고 싶은 잠재력이 큰 관광지다.
경기도가 DMZ평화공원 조성 등 관광 활성화에 만전을 기해주고 경기도의회 또한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수원=이기환 기자 ghl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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