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알더블유,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 수원AK점’ 2월 1일 오픈

  • 맛집

㈜제이알더블유,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 수원AK점’ 2월 1일 오픈

경기서남권 최초 지점…6월 확장 예정으로 경기서남권 진출 교두보로 기대

  • 승인 2020-01-31 11:1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1) 메인이미지_ 온더보더

(주)제이알더블유(JRW, 대표 이혁수)가 오는 2월 1일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의 ‘수원AK점’을 경기서남권 최초로 수원에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선한 재료와 홈메이드 조리 방식으로 대표되는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는 2007년 인터내셔널 1호점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후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다.

온더보더는 지금까지 여타 경쟁 브랜드들과 같은 무리한 확장보다는 고품질 유지 및 서비스 개선에 주력함에 따라 오픈 이후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으로써 확고한 자리를 잡았으며 현재 서울, 경기, 부산 등 총 10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2) 온더보더

수원시 팔달구 AK플라자 6층에 오픈하는 ‘온더보더 수원AK점’은 온더보더가 경기서남권에 오픈하는 최초의 매장으로, 2월 1일 오픈 후 6월까지 규모를 확장할 예정이며, 경기서남권 매장 확대의 활발한 역할을 해 줄 예정이다.

㈜제이알더블유 관계자는 “온더보더에서는 2020년을 전략적인 사업 확장의 해로 판단하고 그동안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온더보더의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올 한해 적극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라고 하며 2020년 총 5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대학 교명 추천 받아요"…충남대·공주대 새 간판 달까?
  2. 대전교육청 2026년 공무직 채용 평균 경쟁률 6.61 대 1… 조리실무사 '최저'
  3. 의대 정원은 늘리는데 비수도권은 교원 확보 난항…감사원 "대책 시급"
  4. 표준연 '플래시 방사선 1초 암 치료기' 프로젝트 시작 "2035년 상용화 목표"
  5. 6개월 째 치솟는 주담대 금리…대전·세종·충남 실수요자 부담 가중
  1. 교복부터 릴스까지… 대전교육감 후보 이색 홍보 경쟁
  2. 임신 23주 600g 신생아 4개월 집중치료 덕분에 '집으로'
  3. 대통령 체험학습 발언에 지역 교원단체 "교권 보호" 한목소리
  4. "지식재산고등법원으로" 특허법원 명칭 개정 목소리 나와
  5. ‘치료+미용’ 동시에… 유성선병원 성형외과 내달 문 연다

헤드라인 뉴스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하고… 대전·충청 선거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하고… 대전·충청 선거 분위기 고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기선을 잡으려는 여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전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워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고,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충청권 공동대전환'을 선언하는 등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들은 2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민주당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 기조에 맞춰 충청을 변방이 아닌..

與 충청 시·도지사 후보, "수도권 일극 깨부순다" 초광역 협력 선언
與 충청 시·도지사 후보, "수도권 일극 깨부순다" 초광역 협력 선언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수도권 일극체제 타파와 초광역 협력을 내걸며 세몰이에 나섰다. 더 이상 지역 간 소모적인 경쟁 없이 세종 행정수도 완성과 광역 경제·생활권 구축 등 핵심 의제에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를 통해 충청권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지로 전환하겠다는 약속을 이어갔다. 허태정(대전), 조상호(세종), 박수현(충남), 신용한(충북) 시·도지사 후보는 29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식을 가졌다. 이들은 "수도권 일극체제는 더 이상 대한민..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다시금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신규 점포 등이 하나둘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9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중구 유천1동 '버드내초등학교'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5만 1045㎡ 규모의 해당 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 이재명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 기념다례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 기념다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