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인물] 제23대 허휘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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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인물] 제23대 허휘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장

신뢰받는 교정행정 구현 위해 '최선'

  • 승인 2020-02-12 10:54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허휘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장
허휘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장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교정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0일 대전교도소 논산지소 제23대 지소장으로 취임한 허휘(사진) 신임 소장의 취임 일성이다.

신임 허 지소장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1992년 교정간부로 임용돼 2018년 서기관 승진 후 순천교도소 직업훈련과장, 전주교도소 보안과장, 광주교도소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허 지소장은 “원칙에 입각한 기관 운영과 직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엄정한 수용관리 및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 수용자 인권존중,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부드러운 친화력을 바탕으로 선·후배간 신망이 두터운 허 지소장은 여러 교정기관을 두루 거치며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교정의 미래를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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