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슈퍼오닝농업대학 당해년 신입생 면접

  • 전국
  • 수도권

평택시 슈퍼오닝농업대학 당해년 신입생 면접

오는 26일 개인별 통보‥3월 11일 입학식 예정

  • 승인 2020-02-14 23:35
  • 이성훈 기자이성훈 기자
슈퍼오닝농업대학_2020학년도_신입생_면접
평택시 슈퍼오닝농업대학 2020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면접이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됐다. 사진은 면접 전경 모습이다<사진=평택시제공>
평택시 슈퍼오닝농업대학 2020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면접이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됐다.

이날 면접에는 3개과 90명 모집에 125명이 지원해 1.4: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농산물가공과는 30명 정원에 총 60명이 지원해 2 :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면접은 농업대학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학습 계획, 향후 현업에서의 활용도 등 농업대학 학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일대일 개인 면접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면접에 앞서 지원자 개인별로 사전연락을 취해 면접 가능 여부와 해외방문 및 개인 건강상태를 확인했다"며 "올해에는 농업인의 교육 수요를 적극반영해 친환경농업과를 신설하고 농산물가공과와 소득작물과는 새로운 교육 수요와 농업 환경의 변화에 맞춰 기존 교육과정을 수정·보완했다"고 밝혔다.

슈퍼오닝농업대학 합격자 발표는 2월 26일 개인별 SMS를 통해 발표되며, 2020학년도 슈퍼오닝농업대학 입학식은 3월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평택=이성훈 기자 krg0404@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2.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7월17일 금요일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4] 소금의 꿈
  5.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1.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2.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3.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4. 원자력 추진 선박 시대…한국원자력연 SMR 국제 기본인증 획득
  5. "민선 9기 대전시 수동적 자세 아닌 국가 아젠다 선도 전략 제시 필요"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