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2월 23일 일요일)

[닭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2월 23일 일요일)

  • 승인 2020-02-23 00:00
  • 수정 2020-02-23 0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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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2월 2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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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踪指示格(발종지시격)으로 어려운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 쩔쩔매고 있는데 귀인이 나타나 처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격이라. 매듭이 쉽게 풀리게 될 것이며, 그간에 어려웠던 일이 순조롭게 처리되리니 과히 걱정하지 않아도 됨이라.

33년생 가족들이 모처럼 만에 한 자리에 모인다.

45년생 중대한 결단이 필요한 때라.

57년생 주위 사람의 칭송을 받는다.

69년생 배우자의 동의를 얻을 운이라.

81년생 이만하면 유족하지 않는가.

93년생 친구들로부터 인기를 확인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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