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2월26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2월26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2-2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2월26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4. 6.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지금은 상대의 말을 듣고 기다릴 때이지 자신이 판단해서 행동할 때가 아니다.

[JOB]

노력하고 관찰하면 그것은 자신의 것이 된다.

[MONEY]

자잘하게 지출이 많겠고 기분에 따르는 엉뚱한 지출을 조심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기존의 연인들은 최고의 연애 운, 연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라.

[JOB]

바쁘고 숨 쉴 틈 없으니 자기관리도 더불어 해야 한다.

[MONEY]

꼭 필요한 곳의 지출인지 생각해보라. 경조사비용 지출도 늘어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 간에 서로 균형적인 힘으로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만 한다. 이쪽저쪽 마음에 갈등이 많다.

[JOB]

밀려있던 것은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하지 말고 기다릴 것!

[MONEY]

무계획한 지출에서 벗어나야 한다. 대충대충 계획한 일을 빨리 수정해야하며, 신용카드에 의지하지 말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사소한 약속은 미뤄진다. 그저 조용히 있을 수밖에 없다. 또는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는다.

[JOB]

당신은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듣지 말고 눈을 감는 것이 좋다. 때로는 그렇게 어부지리를 얻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MONEY]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할 상황임을 빨리 깨닫고 지출을 줄이고 금전적인 보완을 갖춰야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 간에 논쟁은 아무 의미 없는 자존심 싸움이라는 것을 언제쯤 알게 될까? 서로에게 가시 돋친 말을 삼가야한다.

[JOB]

이때가 지나면 나아질 수 있으니 자신의 감정대로 말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내가 어쩔 수 없었던 금전적 지출이 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으니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애에서는 둘만의 이야기를 하라. 상대방과 관계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은 실례이며, 두 사람만의 시간도 낭비된다.

[JOB]

믿었던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주위를 살펴가며 주의해라.

[MONEY]

이기적인 마음을 잘 다스리고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탈출을 꿈꾸기에는 주변이 한가롭지 못하다. 약속을 잡았음 미뤄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JOB]

독선적인 모습을 보일수도 있으니 대화를 통해 주변의 의견을 수렴해가면서 일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돈은 그저 정거장에 지나지 않는다. 조용히 지내야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마음이 심란해진다면 서로 다름에서 온 것이니 상처입지 말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애 써라.

[JOB]

순리대로 가던 일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방심하지 말고 대처해야 한다.

[MONEY]

과거 당신의 과도한 지출로 궁핍해질 수 있다.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지금은 이벤트나 잦은 만남보다는 서로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며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JOB]

인간관계를 우선시하여 일을 진행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MONEY]

돈을 통제하느냐, 받느냐 어쩜 자신이 만든 습성의 결과물일 뿐이다. 돈 관리 잘해온 사람에겐 걱정 없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특별히 잘못한 게 없어도 오해를 사게 된다. 차라리 말을 자세히 전하는 것이 좋다.

[JOB]

좀 지루하기도 하고 늘어 질수 있으니 짧은 여행을 다녀오던지, 취미 등으로 마음을 환기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MONEY]

지금은 괜찮아도 큰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자꾸 자신의 허영심으로 인한 지출이 늘어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변화와 새로운 시작이 충돌하는 시기이니 포용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위기를 넘기게 될 수 있다.

[JOB]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는 상황의 과로 상태이거나, 다시 활발하게 일을 하게 되어 거래가 활발해지겠다.

[MONEY]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노력만큼 얻어지는 이익발생.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과거 연인에게 연락이 오거나 새로운 인연이 또 생길 수 있으니 표정관리 잘해라. 현 연인에 오해 살 수 있다.

[JOB]

급하게 서둘지 마라. 이것은 큰 흐름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개인적인 능력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MONEY]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법원, 주차된 차량 이동 부탁에 음주운전한 30대 남성 징역형
  2. 천안시, 하늘그린 멜론 본격 출하
  3. 천안두정도서관, '내일의 리더, 이끔이' 모집
  4. 천안문화재단,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선보여
  5. 국내외 홍역 확산세…천안시,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당부
  1. 6·3 지선 둘째날 낮 12시 대전 투표율 15.49%
  2. 순천향대, "'미래 100년' 비전 수립 시동걸었다"
  3.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가입 추진
  4. 아산시, 장마 대비 유수지 등 안전 점검
  5. 아산시보건소,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헤드라인 뉴스


이재명 정부 1년 충청 명암…지방선거에 명운 달렸다

이재명 정부 1년 충청 명암…지방선거에 명운 달렸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는 가운데 목전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가 충청권 명운을 가늠할 중대 변곡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충청권이 대한민국 호(號) 신성장 엔진으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제자리 걸음을 하느냐가 달린 정치적 빅이벤트다. 충청의 백년대계를 이끌어 갈 참된 지역 일꾼을 뽑아야 하는 역사적 소임이 560만 충청인에게 주어진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민주적 헌정 질서를 위협한 12·3 비상계엄 사태를 극복하려는 국민들 의지로 탄생했다. 전직 대통령 탄핵과 파면, 조기 대선 등 격동의 시간을 거쳐 이재명 정부는 지..

[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
[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

#.대학생 김규리(22)씨는 지난해부터 다이소 화장품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싼 가격 때문에 호기심으로 샀지만, 사용해보니 전문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과 비교해도 품질이 괜찮다고 느껴져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해오고 있다. 김 씨는 "가격 부담이 없다 보니 한 번 살 때 5개씩 구매한다"며 "처음에는 너무 저렴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품질이 좋아 계속 쓰게 된다"고 말했다. 요즘 2030 사이에서 다이소 화장품이 인기다. SNS 상에서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뷰티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 피부과 전문의들..

"전의면 5평 사무실서 글로벌 기업까지" K-뷰티 이끄는 한국콜마
"전의면 5평 사무실서 글로벌 기업까지" K-뷰티 이끄는 한국콜마

"행정수도를 넘어, 자족도시로." 신행정수도로 계획된 세종시의 최대 과제는 자족 기능 확보다. 세종은 43개 중앙행정기관부터 15개 국책연구기관까지 행정·공공 영역의 인프라 이전을 토대로, 관련 서비스 산업이 일찌감치 타 시·도를 압도하며 초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 기준 공공행정과 국방, 사회보장 행정 등 세부 영역의 산업 매출액은 인구 39만여 명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11조 원을 기록했으며, 도 단위 지역을 제외하면 서울에 이어 두 번째 규모로 올라섰다. 인천과 대구, 부산 등 국내 대도시를 모두 앞서는 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