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교육모델 중 자율주행자동차 교육과정 필리핀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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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교육모델 중 자율주행자동차 교육과정 필리핀 수출

  • 승인 2020-02-26 09:50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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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이하 산업단)과 스마트자동차공학부가 필리핀 2개 대학에 선문대의 핵심 산학협력 교육모델을 수출했다.(사진은 마발라캇 대학과의 협약식 후 기념촬영)

산업단은 필리핀에서 홀리 엔젤 대학생 12명과 4명의 교수 그리고 선문대생 11명의 학생이 공동 수업을 진행하면서 10개의 자율주행자동차 플랫폼을 제작해 전원이 자율주행 트랙 주행을 완료했다. 또 마발라캇 시립대학은 홀리 엔젤 대학과의 교육과정 공동 운영의 결과를 보고 선문대의 산학협력 교육모델을 함께 운영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선문대와 마발라캇 시립대학은 오는 7월부터 스마트 팜(Smart Farm)과 스마트 팩토리 분야의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선문대는 자율주행자동차 실습 트랙과 6대의 자율주행 자동차 교육용 플랫폼을 기증했으며, 내년에 필리핀 클락에 위치한 한국 기업과 공동으로 기업연계형 다학년 연구 프로젝트를 산업 수요형 교과목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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