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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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3-28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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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3월 29일(음력 3월 6일) 辛未 일요일



子쥐 띠

革新隆昌格(혁신융창격)으로 영웅호걸이 난세를 바로잡기 위하여 혁명을 일으켜 융성하게 이루는 격이라. 옛 것을 과감히 뜯어 고치므로서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니 고칠 것은 빨리 고치라.

24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이륜차를 조심하라.

36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48년생 현재 실력으로는 절대 안 된다.

60년생 친구 따라 강남가지 말 것이라.

72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84년생 직장 한번 더 살펴보고 말하라.

96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到處狼狽格(도처낭패격)으로 어려운 일에 처해있는 사람이 친구들에게 구원을 요청하러 다니다 여러 곳에서 낭패를 보는 격이라. 현재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어려워서 일어난 일이니 이해하고 참아야 하리라.

25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37년생 많은 말을 반으로 줄이라.

49년생 자세하게 보고, 듣고, 묻고 배워서 기록하라.

61년생 사업부진, 자금융통 불투명, 답답한 심정이라.

73년생 모두에게 손해이니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85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 주의하라.

97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忠君愛國格(충군애국격)으로 태평성대가 계속되므로 모든 국민들이 임금께 충성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격이라. 모든 일이 막힘이 없이 풀려 나갈 것이요, 그동안 풀리지 않던 숙제가 풀릴 것이니 근심하지 말고 그대로 예정대로 밀고 나가라.

26년생 잘못한 일은 아랫사람에게도 사과하라.

38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50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62년생 나의 과실을 빨리 인정하라.

74년생 동남쪽으로 여행을 다녀 옴이 좋으리라.

86년생 내 공이 아니니 얼른 돌려 주라.

98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27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고치는 것이 좋으리라.

39년생 친구와 의논해 보면 해결할 수 있으리라.

51년생 과욕은 눈을 멀게 하니 욕심을 버리라.

63년생 다치게 되리니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75년생 오히려 내가 손해 보리니 상대를 비방하지 말라.

87년생 그 사람은 발전 일로에 있는 사람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差別待遇格(차별대우격)으로 두 나라 사람을 채용하여 똑같은 일을 시키고도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차별 대우를 하는 격이라. 나에게 상상 외의 일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 서면으로 계약을 확실히 하라.

28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40년생 의복을 새로 갈아입는 기분이 들 것이라.

52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날이라.

64년생 멀리 도피하라, 그것이 살길이다.

76년생 현재 가지고 있는 것 마저 내어 주라.

88년생 이성으로 인한 우울한 심정에 빠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29년생 적선지가는 필유여경이라.

41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53년생 나도 그 사람과 별반 다를 바 없으니 물러서라.

65년생 아꼈던 물건을 도난 당할 운이라.

77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다, 현실대로 보이라.

89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일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30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42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54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6년생 친구들에게 왕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78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하리라.

90년생 마음 먹은 공부가 순조롭지 못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31년생 좀 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43년생 건강 조심, 다리 골절을 주의하라.

55년생 걱정하던 일이 깨끗이 해결된다.

67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

79년생 상사의 꾸중은 기꺼이 받아 들이라.

91년생 친구와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惡德業者格(악덕업자격)으로 콩나물을 기르는 사람이 색깔이 곱고 빨리 크게 하려고 인체에 해가 있는 농약과 성장 촉진제를 놓는 격이라. 이익을 더 보기 위하여 나의 양심까지 파는 일을 해서는 안되며 내 가족에게 하는 것 같이만 하면 되리라.

32년생 그 일은 나에게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44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56년생 물가에 가면 반드시 혼이 나게 되리라.

68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80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92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時哉時哉格(시재시재격)으로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많아 눈물도 많이 흘렸던 바이나 이제야 좋은 시기를 맞게 되어 기뻐 감탄하는 격이라.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듯한 상쾌한 맛도 볼 수 있을 것이요, 이렇게 좋은 날도 있는가 하고 생각되리라.

33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이 증대되리라.

45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니 걱정 말라.

57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69년생 옳은 것은 옳다고 확실하게 대답하라.

81년생 우왕좌왕하게 되면 손해를 볼 것이다.

93년생 결정 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公害産業格(공해산업격)으로 아주 못살았던 세월 속에서는 곧 나라의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산업이 현대에 와서는 공해산업으로 기피하는 격이라. 한 때는 존경받던 인물이 지탄의 대상일 수 있으니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럽지 않아야 하리라.

34년생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46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서 한 일, 손해 보리라.

58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70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82년생 지금은 이르니 따지 말라.

94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隔靴搔양格(격화소양격)으로 게으른 사람이 등산화를 신고 한참을 산에 오르다 마침 옹달샘이 있어 목을 축이고 쉬다가 발이 가려우매 신을 벗지 않고 긁는 격이라. 직접 그곳에 닿는 처방을 써야 할 것인데 어찌 성이 차겠는가 직접 닿게 쓰라.

35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47년생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59년생 우선 윗 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71년생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83년생 하나하나 듣어본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

95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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