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기 후보'꼭 이겨주세요'릴레이 지지선언'이낙연 전 총리'참여 눈길

  • 전국
  • 서산시

조한기 후보'꼭 이겨주세요'릴레이 지지선언'이낙연 전 총리'참여 눈길

이낙연 전 총리 "조한기를 서산·태안을 위해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승인 2020-03-28 19:1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image01
조한기 총선 후보
조한기 제21대 서산·태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후보(이하 조 후보)를 지지하는 '꼭 이겨주세요' 온라인 릴레이 지지 선언에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조한기 후보와 문재인 대통령 정부에서 2년 반가량 함께 일했던 인연을 소개하며 "조한기 후보는 대통령님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모셨던 사람이며 그것은 대통령님의 신임이 두터운 것"이라는 말과 함께 "대통령님을 모셨던 것 이상으로 서산·태안 주민 여러분을 성심으로 모실 '유능한 사람'이다"며 온라인지지 선언에 참여했다.

조 후보는 "이낙연 전 총리가 특별히 지지 선언 영상을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낙연 전 총리와 함께 꼭 당선되어 서산·태안과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지난 2월 29일부터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서산시민, 태안군민들로부터 받은 지지와 응원 메시지를 매일 공개하는 온라인 릴레이 지지 선언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다양한 지역 주민은 물론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조 후보와 함께 일했던 고민정(전 대변인), 윤영찬(전 국민소통수석), 윤건영(전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릴레이 지지 선언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조한기 꼭 이겨주세요' 온라인 릴레이 지지 선언은 선거가 종료될 때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선수단, 전국체전 금빛 사냥… 메달 기대주는
  2. 지역 경제계, 대전산단 입주규제 '업종코드'→'오염물질' 전환돼야
  3. "심리상담 전문성 검증 없는 업무 확대 반대"
  4. 세종시 선수단 716명, 전국체전 출격… 메달 레이스 돌입
  5. 서산시의회, 국화축제장서 구슬땀, 성공 개최 힘 보탰다
  1. 대전센텀병원, 직원들 동참 혈액나눔 헌혈봉사 실천
  2. 대전시가족센터 개소 20주년 기념 2026 대전,가족·돌봄이음
  3. 전국 730만채 건물 에너지와 행정데이터 잇는 국가급 '데이터넷' 구축
  4. 우옥환 (사)한국여가스포츠문화복지협회 회장, 70세 이상 노장 위한 제1회 대한민국 노장가요경연대회 개최
  5. 대덕특구본부, GPS 없이 무인기 위치파악 기술력 특구기업 선발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