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4-02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4월 3일(음력 3월 11일) 丙子 금요일 예비군의날/4.3희생자추념일



子쥐 띠

豚不顧見格(돈불고견격)으로 100여 마리의 돼지를 기르고 있는 사람이 도박에 빠져 아주 돌보지 않으므로 그 돼지들이 아사지경에 처해 있는 격이라. 지금이라도 때는 늦지 않았음이니 빨리 생각을 고쳐먹지 않으면 진짜 죽음에 직면하게 되리라.

24년생 현재 상태로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36년생 원래의 마음대로 살 것이라.

48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성사된다.

60년생 옛날 일만 생각하지 말라.

72년생 하라, 하면 틀림없이 될 것이라.

84년생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보통 일이 아니라.

96년생 친구 따라 강남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男女同權格(남녀동권격)으로 민주주의가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에서 남녀의 차별이 전혀 없이 동등하게 권리가 주어지는 격이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점을 찾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돌아갈 것인바 서로 빨리 협의함이 좋을 것이라.

25년생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37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49년생 가족으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1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73년생 동업은 불가하니 혼자서 하라.

85년생 자금 융통이 잘되어 호조를 보인다.

97년생 지금 놀고 있을 때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26년생 마음 먹은 대로 해도 괜찮으리라.

38년생 나의 건강을 주의해야 함이라.

50년생 갑자기 찬바람을 쏘이지 말라.

62년생 친구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라.

74년생 친구를 믿어보았자 손해다.

86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98년생 부모님의 안부를 여쭤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爬羅剔抉格(파라척결격)으로 깊은 심심 산골에서 학문만을 연마하던 숨은 인재를 찾아내어 중앙인재로 등용하는 격이라. 10년 공들인 탑이 어찌 무너지겠는가 이제야 흙 속에 묻혔던 진주가 깨끗이 닦여 새 빛을 발하게 되는 때이니 더욱 노력하라.

27년생 떨어져 사는 형제가 그리운 때.

39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51년생 말만 무성하고 실익은 없다.

63년생 이제 상승 운이니 걱정 말라.

75년생 욕심 내지 않아도 그 일은 풀린다.

87년생 내가 언덕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이니 걱정은 하지 말 것이나 주위 사람들 입장을 생각하여 행동을 자제하라.

28년생 혼자서도 충분하니 친구에게 의지하지 말라.

40년생 관재 구설 운이 따르니 언행을 조심하라.

52년생 자금 불통으로 답답한 심정이라.

64년생 돈이 나갈 운이니 조심하라.

76년생 사전에 차량 정비를 잘 해 두어야 함이라.

88년생 너무 답답하게 생각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博物君子格(박물군자격)으로 어떠한 사물이건 해박한 지식이 있어 정통한 식견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격이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은 당연한 이치라. 나를 우선 알아야 되고, 또 상대방을 꼭 알아야 하리니 그 점에 주력함이 가하리라.

29년생 명예는 덧없는 것이라는 것을 빨리 깨달으라.

41년생 이익보다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53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65년생 동료들에게 따돌림당하는 것을 주의하라.

77년생 나는 나, 너는 너임을 알라.

89년생 과욕은 화를 자초한다는 것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인바 각별히 주의해야 함이라.

30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42년생 속단하지 말라, 손해를 보게 된다.

54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된다.

66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78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서두르지 말라.

90년생 내 잘못이 크니 가족들을 원망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輕薄弟子格(경박제자격)으로 어떤 사람에게 뛰어난 재주가 있어 그 사람을 높은 지위에 앉혀놓았으나 행동이 경박하여 일을 그르치는 일이 많은 격이라. 재주가 아무리 뛰어나면 무엇하겠는가 행동이 경박하면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니 주의하라.

31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43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될 것이라.

55년생 주문량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67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79년생 나를 포함하여 숫자를 세어 보라.

91년생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能力發顯格(능력발현격)으로 그동안에 때를 만나지 못하여 숨겨 놓았던 능력을 이제야 겉으로 표출해 내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때를 잘 만나야 하는 법, 나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 나더라도 때가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나 이제는 나의 때라.

32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물러서라.

44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56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68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80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92년생 내가 너무 어리다고 한탄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33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45년생 내 손을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57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게 되리라.

69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1년생 둘 중에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93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耐寒訓練格(내한훈련격)으로 영하 20도가 오르내리는 지역에 파견하고자 추위에 견디는 훈련을 시키는 격이라. 더 나쁜 상황은 전개가 되지 않을 것이니 아무런 걱정을 하지 멀 것이요,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해야 할 것이라.

34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46년생 내가 더 주면 반드시 해결된다.

58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70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82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94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亡國回生格(망국회생격)으로 위정자들이 판을 쳐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을 때 영웅이 나타나 개혁과 쇄신을 하여 겨우 회생하게 되는 격이라. 이제는 안심하라, 그동안 뜻은 있었으나 힘이 없어 마음대로 못하다가 이제 힘이 생겼으니 무엇을 걱정할 것이 있으리요.

35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47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59년생 일단 자세하게 들여다 본 후 받아두라.

71년생 집 장만에 허점과 부실함이 보인다.

83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95년생 서서히 진행하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2.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3. 대천해수욕장, 126명 안전요원 총출동
  4.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5.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1.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2. 부산 동구, 북항 해양레저에 시민 1000명 모였다
  3. "서산 한우 관광 메카 만든다", 서산 운산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본격 시동
  4.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5.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헤드라인 뉴스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일 오전 11시 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대청호 수역. 수면은 평소 물빛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짙은 초록색으로 변해 있었다. 녹조가 뒤덮은 물 위로 오리들이 유유히 지나갔고 물가에는 각종 부유물이 떠다녔다. 수변 주변으로는 수많은 파리가 날아들었다. 플라스틱 컵으로 수면의 물을 떠보니 연한 초록빛을 띠었다. 물을 다시 쏟아낸 뒤에도 컵 안쪽에는 녹색 흔적이 남았다. 추소리 수역은 매년 여름이면 녹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곳이다. 이날도 작업자들이 녹조방제선에 올라 수면을 뒤덮은 녹조를 걷어내고 있었다. 방제 작업은 하루 두..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건강보험 요양급여를 단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고 비급여 진료만 하는 이른바 '건보 청구 0원 의료기관'이 대전과 충남에서 10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급여 진료만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의료기관은 대전 서구와 충남 천안에 집중되어 있고, 성형외과보다 일반의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 대전 의원급 의료기관 65곳과 충남 31곳이 연중 건강보험을 한 차례도 청구하지 않은 것으로..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학교 신설 대체 이전을 전제로 추진된 한화포레나 유성 아파트 단지 내 초등학교 기부채납 공사가 중단되면서 입주민들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학교 개교를 믿고 입주를 결정한 입주민들은 5일 대전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사 재개와 개교 일정 정상화를 촉구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구했다. 한화포레나 유성 입주민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학교 공사 중단으로 학생들의 학습권과 통학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교육청과 시행사는 더이상 책임을 미루지 말고 학교를 정상적으로 개교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