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슬기로운 봄 정기세일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슬기로운 봄 정기세일

  • 승인 2020-04-03 10:08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롯데
롯데백화점 대전점(점장 남승우)은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슬기로운 4월 생활'이라는 테마로 봄 세일 인기 상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해 얼어붙은 소비심리 녹이기에 나선다.



세일 기간 중 당일 상품 구매 시 롯데카드로 결제 후 결제한 롯데카드 또는 영수증을 지참하고 사은행사장에서 경품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슬기로운 행운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3일 오후 4시 롯데백화점 앱(APP)에서는 '슬기로운 행운 룰렛' 이벤트가 진행돼, 전점 기준 총 4만명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지하 1층 와인 매장에서는 7일까지 국내외 와인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와인 박람회가 열린다. 1만원대의 프랑스, 이태리 산 가성비 와인에서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다양한 상품이 마련됐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7일까지 일년에 딱 두번 진행하는 '골프존마켓 대전'이 열려 유명브랜드 '혼마', '타이틀리스트', '핑' 등에서 골프웨어 및 골프 용품을 추천하고, 19일까지는 '레노마 셔츠'가 2만원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7일까지 '해외명품 럭셔리 페어'행사가 펼쳐져, '생로랑', '프라다', '발렌시아가', '발렌티노', '지방시', '에트로' 등이 참여해 토드백, 숄더백, 지갑, 스니커즈 등을 최대 50~60% 할인 행사를 펼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2. '토박이도 몰랐던 상장도시 대전'... 지수로 기업과 시민 미래 잇는다
  3.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4. 행정통합 정국 與野 지방선거 전략 보인다
  5. "현장실습부터 생성형AI 기술까지 재취업 정조준"
  1. 사랑의열매에 성금기탁한 대덕대부속어린이집
  2. [세상속으로]“일터의 노동자가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3. 한밭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여가지도 프로그램' 개강식
  4. 올해 첫 대전 화재 사망사고 발생… "봄철 산불 더 주의해야"
  5. 차기 총장 선임 못한 KAIST, 이광형 총장 사의에 리더십 공백까지

헤드라인 뉴스


말로는 지역발전 실제론 정쟁난무…충청 與野 실망만 안겼다

말로는 지역발전 실제론 정쟁난무…충청 與野 실망만 안겼다

충청 여야가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백년대계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를 서로를 헐뜯는 정쟁의 장으로 전락시켰다는 비판이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입을 모았지만, 정작 지방선거를 앞둔 당리당략 속 이전투구로 지역민에게 실망감만 안겼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종료되는 2월 국회에선 결국 대전·충남과 대구·경북의 행정통합법을 처리하지 못했다. 특히 대전·충남의 경우 특례 조항을 둘러싼 여야의 이견과 지역사회 반발이 겹치며 입법화를 위한 9부 능선인 법사위 문턱도 넘지 못했다. 여야 모두 행정통합이라는..

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혼란에 빠지면서 두바이를 경유해 신혼여행과 어학연수 등을 계획한 이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항공편이 정상 운항하더라도 심리적 불안으로 취소하게 되면 수십만 원대의 위약금을 부담해야 하고, 호텔 등은 환불 규정이 까다로워 전액 환불이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는 실정이다.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란발 중동 정세 악화로 두바이를 포함한 중동 노선 항공편이 회항·결항하면서 해외여행을 앞둔 신혼부부와 어학연수를 계획한 이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두바이는 유럽과 몰디브, 아프리카 등으로 향하는 대표적..

집현동 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충남대 의과대 입주 스타트
집현동 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충남대 의과대 입주 스타트

집현동 세종공동캠퍼스가 충남대 의과대 본격 입주와 함께 활성화 시동을 건다. 당초 2024년 9월 캠퍼스 개교 이후 2025년 상반기 입주를 앞뒀으나 의료 파업 등의 여파에 밀려 1년여 지연된 채 정상화 국면을 맞이했다. 세종공동캠퍼스는 이로써 서울대 행정·정책대학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 행정·정책대학원(국가정책학 및 공공정책데이터사이언스), 한밭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충북대 수의학과에 이어 새로운 진용에 놓이게 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3월 3일부터 충남대 의과대학의 본격 입주 소식을 알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