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위시앙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집행주석, 선문대에 마스크 2만 장 기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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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위시앙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집행주석, 선문대에 마스크 2만 장 기증 화제

  • 승인 2020-04-04 14:21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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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최근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의 롱위시앙(龍宇翔) 집행주석으로부터 마스크 2만 장을 기증 받았다.(사진)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은 1984년 중국 국무원이 외국과 문화 교류를 위해 승인한 공식기구인 중국 문화부 산하기관으로 전 세계 130여개 나라와 국제문화교류, 문화행사, 영화드라마 제작 및 빈곤구제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롱위시앙 집행주석은 지난 달 선문대 유학생들이 격리 기간 학교 및 지역 사회의 지원과 보살핌에 보답의 의미로 마스크를 손수 제작해 기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상해윤달의료과학주식유한회사, 복건성복석의료과학유한회사와 함께 2만 장의 마스크를 선문대에 기증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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