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7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7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4-06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7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4월 7일(음력 3월 15일) 庚辰 화요일 보건의 날



子쥐 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이니 걱정은 하지 말 것이나 주위 사람들 입장을 생각하여 행동을 자제하라.

24년생 친구의 슬픈 소식을 듣게 된다.

36년생 먼 곳에 있는 자녀 생각을 하게 된다.

48년생 나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 되리라.

60년생 부부 화합으로 웃음꽃이 핀다.

72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84년생 친구도 친구나름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96년생 이성과의 불화로 우울한 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25년생 이웃과의 분쟁이 타결될 운이라.

37년생 친구와 절대 다투지 말 것이라.

49년생 지금 당장은 어려운 일이다.

61년생 모든 것이 풍족해지는 운이라.

73년생 여행 중에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85년생 사업의 동반자가 나타나는 때라.

97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26년생 혼자 고민하지 말고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38년생 그간의 연구에 결실을 보게 된다.

50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

62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이 상책이다.

74년생 슬픈 소식으로 마음이 우울해진다.

86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주의.

98년생 내 일 만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27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 할 일이 생긴다.

39년생 자녀로 인한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51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

63년생 윗사람과의 대립은 절대 금물이다.

75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라.

87년생 혼자 살지 못하니 화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發向無益格(발향무익격)으로 나에게 어떠한 목적이 있어 후원자를 찾아 길을 떠났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이 돌아오는 격이라. 내가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없다 하여 자탄하지 말고 내일을 위하여 투자하였다고 생각하라.

28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 하지말고 잊으라.

40년생 뜻하지 않던 감투를 쓸 운이라.

52년생 내 것은 그대로 있으니 염려 말라.

64년생 자녀들의 경사가 있으리라.

76년생 승진 또는 집 장만을 할 운이라.

88년생 즐거운 영화를 관람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順風渡船格(순풍도선격)으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고 있는데 순풍이 불어와 아무 탈없이 항해를 계속하는 격이라. 윗사람의 신임을 한 몸에 받게 되고 나아가서 대가도 주어지는 때이니 열심히 일을 하라.

29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41년생 진행 중이던 일이 쉽게 풀리는 운이라.

53년생 그것은 괜한 기우이다.

65년생 나 혼자 해도 이룰 수 있으리라.

77년생 다른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라.

89년생 나의 몫을 찾아 먹는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午말 띠

自立興家格(자립흥가격)으로 나 스스로 일어나 집안을 일으켜 세워 모두가 평화로이 안주하게 되는 격이라. 내 힘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게 되어 빛이 날 것이니 열과 성을 다하여 힘차게 뛰어야 할 것이라.

30년생 금, 은, 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42년생 노력없는 대가는 없는 법이다.

54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66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78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90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自立興家格(자립흥가격)으로 나 스스로 일어나 집안을 일으켜 세워 모두가 평화로이 안주하게 되는 격이라. 내 힘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게 되어 빛이 날 것이니 열과 성을 다하여 힘차게 뛰어야 할 것이라.

31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하지 말라.

43년생 현재 상태에서 이성은 금물이다.

55년생 지금은 쓸모 없다고 함부로 버리지 말라.

67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79년생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91년생 그 일은 내가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申원숭이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2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44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로 마음이 들뜬다.

56년생 배우자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라.

68년생 내 공이 아니니 돌려 주라.

80년생 친구를 진심으로 사귀라.

92년생 남의 것을 욕심 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酉닭 띠

上客接待格(상객접대격)으로 어느 빈한한 선비의 집에 지위가 높은 사람이 찾아와 대접을 할만한 음식이 없어 애태우는 격이라. 없는 것을 있는 척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오히려 화가 복이 되리라.

33년생 나의 과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

45년생 젊은 날의 죄를 참회한다.

57년생 은혜는 반드시 기억해 두라.

69년생 과욕은 눈을 멀게 한다.

81년생 지금 어려운 일 친구와 의논해 보라.

93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戌개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4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46년생 어차피 잊을 건 빨리 잊으라.

58년생 내 꾀에 내가 넘어간다.

70년생 양보하면 나의 득이 된다.

82년생 여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94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참고 견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5년생 부부간에 다툼은 반드시 손해 본다.

47년생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진다.

59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71년생 소송관계에서 승소한다.

83년생 친구와 잘 상의해 보라.

95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주말 사건 사고] 서산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2명 부상, 직원 6명 대피
  3. 대전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손가락 2번 포즈' 요청에 보인 반응은?
  4. 원자력발전소 연료 만드는 대전공장…환경방사선 안정·기술수출까지
  5. [세종시 동네공약 해부] 젊은층 생활인프라 수요 충족… 복컴·공동캠퍼스 공약 눈길
  1. '대전 인공위성 싣고 우주로' 누리호 5호기 조립 막바지…대전샛도 최종 검증중
  2.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3. 올 여름 충청권 평년보다 무덥고 비도 많이 내린다
  4. 거대 정당 빠진 세종 여성단체 토론회… "민생 의제 검증 회피"
  5. “집 가까운 병원에서 보훈 진료를…” 위탁병원 공개모집 관심 필요

헤드라인 뉴스


[기획] `만 14세` 벽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 늘었다

[기획] '만 14세' 벽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 늘었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가 다시 사회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흉포화된 청소년 범죄와 촉법소년을 악용한 반복 범행이 알려질 때마다 "형사처벌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고, 정부 차원의 논의도 이어졌다.하지만, 논의는 결국 만 14세 미만을 형사 처벌하지 않는 현행 제도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대신 경찰 조사권 부여 등 제도 보완이 추진되면서 촉법소년 문제는 단순한 연령 기준 논쟁을 넘어섰다.대전을 비롯해 충청권에서도 촉법소년 비행이 늘고 있고, 현장에서는 처벌과 낙인, 교화와 사후관리 사이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기자회견, 간담회 등을 통해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충남 발전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합동 유세 등에서 도정 성과를 앞세우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손세희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와 무소속 이두원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에서 최근 네거티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지금 네거티브가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이에 흔들리지 않겠다"라며 "네거티브가 중심이 아니라 충남의 미래를 놓고 경쟁하겠다"고 강조했..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0개월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12개월 이동평균 기준)은 6.70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6.99대 1) 대비 0.2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달 14.52대 1)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지난해 5월 14.80대 1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후 지난해 7월(9.08대 1) 한 자릿수 구간을 진입한 뒤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 누굴 뽑을까? 누굴 뽑을까?

  •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