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1월 진로코칭센터 개소에 이어 꿈이룸 지원으로 중학교와 지역 꿈이룸 진로체험처를 연계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을 지원한다.
자유학년제에 해당하는 전체 19개 중학교 1학년 3600여명이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혜택 받게 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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