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은 2017~2018년 2년 연속 농식품부장관상, 지난해 대통령상을 받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괴산 쌀을 우선적으로 이 공동브랜드를 달고 상품화할 계획이다.
이에 군은 다음 달 중 농업회사법인 월드그린과 친환경 명품 쌀 계약재배 협약을 맺고 600t 규모의 고품질 쌀을 생산해'괴산순정농부 쌀'로 시장을 공략한다.
이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를 얻고 있는 청결고추, 시골절임배추, 대학찰옥수수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로 유기농업군 괴산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창희 농업정책과장은"괴산 쌀을 비롯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명품 브랜드로 육성해 농가에게는 높은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12d/117_2026041201000862300034591.jpg)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12d/118_2026041201000866400034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