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역량기반 교육과정 전문가 특강 실시

  • 전국
  • 당진시

신성대, 역량기반 교육과정 전문가 특강 실시

전문가 특강 지속 실시..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선도 기대

  • 승인 2020-04-10 15:37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3. 신성대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9일 오후 융합교육관 3층 계단강의실에서 '역량기반 교육과정 개편 및 운영을 위한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학내 교육과정개발연구소(소장 윤경옥)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전 학과 학과장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전담교수 등 30여 명이 참여해 역량 강화에 나섰다.

특강 강사로 동서울대학교 교육혁신지원센터장인 홍성욱 교수를 초빙해 역량기반 교육과정 개발과 핵심역량 매핑 매뉴얼에 대한 강의에 이어 강사와 참석자 간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신성대는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의 교육과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편성·운영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전문가 특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행사장 방역작업을 비롯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의 조치를 취한 후 이뤄졌다.

윤경옥 소장(치위생과 교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대학 교수님들이 교육과정 전문가로서 역량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2. 다목적실용위성 6호·누리호 5호 발사 앞둔 항우연 가 보니
  3. 대전지검 검사 24명 공석 등 검찰 인력유출 심각…기소사건도 2년새 43% 감소
  4.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5.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1. 대전안전공업 화재, 본격 원인조사 위한 철거시작
  2. 고유가 '직격탄' 교육현장 긴급 지원… 숨통 트이나
  3.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4. "부동층 잡아라"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세 결집 표심 쟁탈전
  5. [주말 사건사고] 4월 마지막 주말, 화재로 인명·재산피해 잇따라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특별법 위헌 쟁점 "의결 멈출 이유 없다, 정면 돌파"

행정수도특별법 위헌 쟁점 "의결 멈출 이유 없다, 정면 돌파"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행정수도로 규정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두고 국회 공청회가 예고되면서 쟁점 사항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국회에선 위헌 소지와 국민적 공감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는데, 현재 세종시의 달라진 사회적 인식과 관습 헌법의 모순 등을 고려할 때 심의와 의결을 미룰 이유가 없다는 목소리가 높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는 여·야 간사 합의를 통해 오는 5월 7일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 발의순)의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전면 개통… 시공한 원평종합건설 눈길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전면 개통… 시공한 원평종합건설 눈길

한 달가량 통제됐던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가 전면 개통되면서 공사를 진행한 (주)원평종합건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공사는 원촌육교 진입 램프 구간 보강토 옹벽의 지하 침하와 배부름 현상으로 보수·보강 형태로 진행됐으며, 개통 시점까지 앞당기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3월 30일 통제됐던 원촌육교 일원 보강토 옹벽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전면 개통이 이뤄졌다. 당초 개통 시점은 5월 1일로 예정됐지만, 공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면서 3일 앞당겨..

[6·3 지방선거, 충청의 내일을 묻다] 말로만 균형발전…더 쪼그라든 지역
[6·3 지방선거, 충청의 내일을 묻다] 말로만 균형발전…더 쪼그라든 지역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는 최대격전지이자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 민심 잡기에 골몰하고 있다. 정치권은 선거철마다 지역 현안의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며 충청의 표를 애걸한다. 광역교통망 구축과 국가사업 유치, 대전교도소 이전, 원도심 활성화, 청년 유출 대응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여러 국정 현안에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흐지부지 되기 일쑤다.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주요 현안 상당수가 이처럼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도일보는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선거 사전투표 제1차 모의시험 지방선거 사전투표 제1차 모의시험

  •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