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2일(음력 4월 20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2일(음력 4월 20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5-11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2일(음력 4월 20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서로 책임을 전가하려다 큰 화근이 온다. 마음에 공간이 있는 것은 관대와 섬세함을 바라고 부드러운 것을 받고자 함이다. 뱀띠에게 물린 것 돼지띠에게 도움 받을 수다. ㄱ ` ㅅ ` ㅈ ` ㅎ성씨 형제간에 금전거래는 심사숙고해라. 뜻하지 않은 일 일어난다.

▶ 소띠

막혔던 일이 조금씩 풀린다고 마음이 들떠 있다가 실수할까 염려된다. 가정에 화목을 위해서 만취는 금물이다. 3 ` 5 ` 11월생 분수를 알라. 자기 것 불만이고 남의 것에 한눈팔다 가정불화 생길 듯. 돼지 ` 범 ` 원숭이띠가 힘이 되어 줄 것이다.

▶범띠

자칫 소홀히 하다가 남의 채무 관계까지 책임져야 할 우려가 있다. 특별히 신분증 관리를 철저히 할 것. 1 ` 7 ` 11월생 그대에게 짝사랑 하는 자 있다. 서 ` 북쪽 사람 조언을 듣는다면 새롭게 힘이 솟을 듯. 의류 ` 건축업 투자는 길하다.

▶ 토끼띠

내 것 네 것 없이 살던 친구가 오늘따라 자기 것만 중요함을 느끼고 타산적으로 보이는 하루다. 언행을 조심하라. 오랫동안 쌓아온 친분이 무너질 수 있다. 3 ` 7 ` 11월생 침묵이 제일이다 언행에 각별히 조심. 녹색이 정감 있는 색.

▶용띠

어려서부터 꿈 꾸어왔던 것이 깨져 버린다는 건 아직은 성급한 생각. 하면 된다는 자세의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할 때이다. 금전관계는 서 ` 북쪽에서 들어오고 운이 열린다. 1 ` 3 ` 4월생 자만에 빠져 기분대로 행하다 놀랠 일 생긴다. 자식에게 신경 써라.

▶뱀띠

혼자서 고민하던 일을 주변에서 알게 되었으니 마음이 한결 편안 하겠다. 동 ` 남쪽에 친척이 돕겠다면 그 호의를 받아라. 자존심은 금물이다. 7 ` 8 ` 9월생 노란색은 외로움에서 오는 색이니 멀리하라. 금전 또한 지출이 많으니 한번 생각하고 쓸 것.

▶ 말띠

너무나 급하게 서두르는 것보다 침착하게 처신하라. 분수 밖에 큰 것을 바라면 적은 것도 놓치게 된다. 혼사 문제는 서로가 관망하는 상태이니 답답함만 계속 될 듯. 금운은 풀리고 외로움 계속 되겠구나. 북 ` 서쪽 ㄱ ` ㅅ ` ㅈ성씨가 힘이 되겠다.

▶ 양띠

지금은 답답함으로 가득 차 있지만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좋은 운으로 바뀔 수도 있다. 남의 말에 현혹되기 보다는 자신의 판단이 필요할 때이다. ㄱ ` ㅅ ` ㅇ성씨 지혜와 노력이 있으면 엄동설한에도 꽃이 핀다.

▶ 원숭이

아무리 몰라준다 해도 낙심 마라. 때가 되면 자신도 인정받는 날이 있다. 마음을 비우고 대화로 풀라. 늦은 혼사를 서두른다고 맘에 없는 결혼을 할 수 있겠는가. 떠난 사람 찾지 마라. 5 ` 7 ` 11월생 혼자서 애간장 태운다.

▶ 닭띠

자신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으면 매사가 순조롭다. 애정적으로 하는 일이 서서히 결실을 거두고 희열로 변하니 겸손한 자세로 서두르지만 않으면 대길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은 자신감이 필요한 때이다. 음식업 ` 건축업 투자 길.

▶ 개띠

자만심은 흉을 끌고 온다. 자신을 알고 윗사람을 대하면 정신적인 만족을 얻겠으며 앞길도 밝아진다. 자신을 너무 나타내는 것은 좋지 않다. 남 ` 서쪽 사람에게 사정을 말하는 건 괜찮으니 최선을 다하라. 운이 서서히 온다. 1 ` 2 ` 3월생 검정색 삼가.

▶ 돼지띠

계획하고자 한 일이 있으면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서 행함이 좋겠다. 대인관계에서도 특별히 겸손한 태도로 접해야 하며 언행에 신경을 써야 된다. 2 ` 4 ` 8월생 침묵하므로 북쪽에서 귀인이 나타날 수. ㄱ ` ㅂ ` ㅅ성씨를 조심하라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가을빛 물든 탑정호, 음악으로 하나 되다… ‘제3회 육군병장 전국가요제’ 성료
  4.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1.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4.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5.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