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3일(음력 4월 21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3일(음력 4월 21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5-12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3일(음력 4월 21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신이 저지른 잘못이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반성하라. 집안에서는 큰소리 잘 치면서 밖에서 남들에게 잘해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2 ` 3 ` 4 ` 9월생 연상에 여인 좋아하다 큰 코 다칠 수. 화이트로 단장할 것.

▶ 소띠

부모님이 계시니 내가 있고 가족이 있는 법. 웃사람을 잘 섬김은 사업과 가정에 편안함이 온다. 7 ` 9 ` 12월생 남에게 의지하려는 생각은 버릴 것. 누구도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행동함이 좋을 듯.

▶범띠

성급함은 버리고 지혜를 활용한다면 지금에 밑알을 넣고 빼먹는 격은 되지 않을 듯. 혼자 약은 척 하다 진실된 애정. 차 떠난 뒤 손드는 격. ㅁ ` ㅊ ` ㄱ성씨 남을 탓하기 이전에 자신을 반성함이 현명한 방법임. 7 ` 8 ` 9월생 노란색은 삼가.

▶ 토끼띠

극단적인 생각에서 벗어난다면 그간에 일들이 서서히 나타나 승산이 보인다. 자신감을 나타내어 생활에 새로운 변화를 갖는 길만이 발전하는 길. 1 ` 5 ` 12월생 부모에게 의지 말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갈 것.

▶용띠

누구에 말에도 억매이지 말고 자신감 있게 의사를 분명히 할 때다. 개구리가 움츠리는 것은 후회함이니 전진하려면 태도를 분명히 하라. ㄴ ` ㅂ ` ㅊ성씨 남에 일에 얽매임 보다는 내가 설 곳이 어디인지 판단하여 결정함이 좋을 듯.

▶뱀띠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당신의 자존심과 생각하는 일들을 결정짓게 되지만 다시한번 긴 안목을 내다볼 것. 남에게 의존하지 말고 좀 더 싶은 생각을 하라. 2 ` 5 ` 7월생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지만 좀 더 고려해 봄이 좋겠다.

▶ 말띠

생각한 일들이 쉽게 풀리지 않다보니 가정에 불화가 심화될 듯. 모든 것 다 털어놓고 지금에 상황을 가족과 함께 의논하여 해결책을 찾아라. ㅇ ` ㅎ ` ㅊ성씨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길만이 극복할 수 있는 최선에 방법임을 알 것.

▶ 양띠

누구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으니 눈은 뜨고 있지만 시야가 보이지 않는 격.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상대의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할 것. ㄱ ` ㅅ ` ㅊ성씨 상대는 갈등을 느끼며 그대를 보고 있음을 알라. 후일 서로가 웃을 수 있도록 마음에 여유를 찾을 때.

▶ 원숭이

혼자 하는 일 힘겹다 중단하지 말고 3 ` 10 ` 12월생 동업으로 재도전 할 경우 번창 할 수 있는 운. 행과 불행은 마음에서 오는 것. ㅂ ` ㅊ ` ㅇ성씨 용기를 갖고 자신있게 도전하라. 북 ` 서쪽에 귀인이 나타날 수. 스스로 자신을 다스릴 때 웃음꽃 피겠다.

▶ 닭띠

자기 것 아니면 만지지도 보지도 말라. 아니면서도 좋은 척 좋으면서도 싫은 척 하다가 망신당할 수. 언제나 자기 주관을 내세우며 생활하라. 2 ` 7 ` 11월생 남에게 잘해주는 것은 좋지만 실속을 차릴 때다. 동 ` 남쪽이 길방향.

▶ 개띠

지나친 자신감을 남에게 나타내려는 것은 좋으나 이익을 위해 겉과 속이 다르다면 앞길을 내다보기란 힘들다. 언제나 진실만이 성공의 길임을 알 것. 1 ` 3 ` 4월생 순간적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일. 검정은 피하고 푸른색으로 자신을 지킬 것.

▶ 돼지띠

상대는 갈등을 느끼며 그대를 주시하고 있다. 변동하고자 하는 일 혼자는 힘겨우니 3 ` 4 ` 12월생과 함께 할 때 행운은 당신의 품에 안기겠다. 성급한 행동은 금물. ㅂ ` ㅇ ` ㅎ성씨 서로간의 진실성이 필요한 때.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2. 통합계획서 제출 임박… 충남대·공주대 구성원 공감대 확보가 관건
  3. 대전고용노동청, 폭염 취약 건설현장 불시점검
  4. 원달러 환율 1500원 장기 조짐에 대전 소상공인 '한숨만'
  5.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1.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 것"… 현판 제막식 열고 인수위원 명단 공개
  2. '대형 재난 예방하자' 대전 첫 고층건물 피난용 승강기 합동훈련
  3. 대전혁신센터, 창업포럼서 K-콘텐츠로 창업 붐업 시동
  4.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5. 중동발 고유가에 고물가 본격화… 고환율까지 겹친 '3高’에 얼어붙는 지역경제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11일 인수위원회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행정당국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전격 중단을 선언했다. 대전시가 이날 준비한 자료에서 민선 8기 주요 사업 현황이 빠진 것을 질책하면서 전격 재보고를 지시한 것이다. 전임 시정 사업과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의지와 함께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직사회에 긴장감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인수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행된 대전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는 시작 10여 분 만에 중단됐다. 허 당선인은 보고 과정에서 "민선 8기..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5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7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이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 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 9000억원 증가했다. 2024년 8월(9조 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5년 12월(2조원), 2026년 1월(-1조 100..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속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거점도시 중심 집중 배치' 방식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충청권의 대응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혁신도시 지정 이후 공공기관 이전 혜택을 사실상 받지 못한 대전·충남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지만, 단순한 지역 안배보다 산업 연계성과 집적 효과가 중시될 경우 지역별 유치 성과가 갈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본보 6월 8일자 1면 보도, 6월 9일자 1면 보도> 11일 지역 정치권과 학계 등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는 혁신도시 중심의 분산 배치보다 산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