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4일(음력 4월 22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4일(음력 4월 22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5-13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 14일(음력 4월 22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노력을 다해도 성과가 오르지 않는다고 실망 말라. 굳이 애쓰지 말고 현상 유지에 힘쓰도록. ㅁ ` ㅈ ` ㅊ성씨 손익을 계산하지 말고 성실성을 앞세울 때 봉사정신을 인정받게 되니 조급한 생각일랑 이젠 끝. 4 ` 5 ` 6월생 검정은 피하라.

▶ 소띠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말ㄹ가. 자기의 목표를 높이고 한 가지 일에 매달리도록. 허영심을 버린 솔직한 태도를 가질 것. 5 ` 10 ` 12월생 남에게 주고받을 돈 서둘지 말고 순서를 밝음이 좋겠다. 욕심은 실패의 원인이 될 듯.

▶범띠

손실을 각오하고 행동에 옮겨라. 마음은 있어도 전진하기 어려운 날이지만 뜻밖에 기쁜 소식 전해올 듯. 2 ` 7 ` 9 ` 11월생 애정으로 방황의 길 걷지 말고 새롭게 설계함이 좋겠다. ㅁ ` ㅂ ` ㅅ성씨 구설에 조심할 것.

▶ 토끼띠

독단적으로 하는 일에 결과는 좋지 않을 듯. 3 ` 10 ` 12월생 동업을 한다면 친지나 윗사람의 지도를 받을 것. 매사 적극적으로 전진하면 만사 순조롭게 성과를 이룰 수 있으나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격이니 건강을 돌보아야 할 때다.

▶용띠

난관의 벽은 두텁지만 의욕과 패기만 있다면 무엇이 두려울까 지혜를 과시하지 말고 인간관계도 풍부하고 다채로워지면 얻는바가 크겠다. 6 ` 8 ` 9월생 혼자 보다는 ㅂ ` ㅈ ` ㅁ성씨와 함께 할 때. 당신의 길은 열리리라.

▶뱀띠

매사 실수 없이 일처리를 하지만 가볍게 보지 말고 마음을 모아 대처함이 좋겠다. 발이 무거워도 혼신의 힘을 다하여 나가라. ㄱ ` ㅂ ` ㅎ성씨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해결책을 찾을 때 해결의 실마리가 엿 보인다.

▶ 말띠

목표는 높고 여건이 맞지 않는다 너무 억지 부리지 않도록. 타산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스스로 받아들임이 좋겠다. 3 ` 5 ` 7월생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는 말과 같이 생각을 깊이 함이 좋을 듯. ㄱ ` ㅅ ` ㅊ성씨 신병이 따르니 조심.

▶ 양띠

화를 내고 싶어도 잘 참고 노력하여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라. 본인 말만 앞세우는 태도는 삼감이 좋겠다. 성급하게 결단 내리지 말고 2 ` 7 ` 9 ` 11월생은 한번쯤 뒤돌아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질 때 후회를 면할 수 있음을 알 것.

▶ 원숭이

좋은 일은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가라. 본분에서 이탈하지 않는 길이 유리. 자신에 일에만 전념하도록 하라. 소문이나 남의 험담에 넘어가지 말고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고 결정지음이 좋겠다. 1 ` 2 ` 3월생 푸른색이 길.

▶ 닭띠

남의 부탁을 생각 없이 받아들이면 곤란에 처할 듯. 흔들리는 마음가짐을 곧게 하고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말 것. 차근차근 계획한 일들은 전진한다면 순조롭겠다. ㄱ ` ㅈ ` ㅂ성씨 약한 마음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나가라.

▶ 개띠

신규 사업에 도전하거나 다른 일에 개입은 금물. 현재 상태에서 힘과 지혜를 모아 웃사람의 말과 조언을 구할 때 좋은 힌트를 얻어 큰 성과 있겠다. 순조롭게 풀리는 운이나 강한 의지와 끈기만이 살아남는 길임을 명심할 것.

▶ 돼지띠

불평을 내색하지 않는 것이 중요. 평소에 느긋한 태도를 갖고 임할 것. 좋은 의미와 동료나 선 ` 후배 관계를 갖고 솔직한 대화로 풀어 나가라. 고집스럽게 자기주장만 하면 주위에 적을 만들 수. 겸손을 제일로 삼는다면 별무리 없겠다.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로 간다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4.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5. K리그 휴식기, 대전 서포터즈는 '청소' 중?… "승리의 기운을 줍습니다"
  1. 창업기업 74곳에 최대 4억원 '대전 창업기업 들썩'
  2.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3.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4. 천문연구원, 희귀 왜소신성 발견…공전주기 짧아 중요 연구대상
  5. 대전 보건소 인력부족에 '허덕'…전국 광역시 중 가장 적어 보건의료 '빨간불'

헤드라인 뉴스


삼전닉스 호남 투자 가시화…충청은 생색내기용 전락

삼전닉스 호남 투자 가시화…충청은 생색내기용 전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전남에 수백조원에 달하는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에 나설 것이 유력해지면서 충청권은 곁다리 투자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충청권의 경우 두 기업이 막대한 고용창출 등이 기대되는 대규모 생산 라인이 아닌 AI데이터센터 건립으로 기우는 모양새인데 이럴 경우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미미하기 때문이다. 코스피 시총 투톱으로 글로벌 메모리 업체인 두 기업이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지역균형 발전 정책에 부응하려면 충청권에도 생색내기 용이 아닌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23일 정치권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2030년 하반기로 늦어진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2030년 하반기로 늦어진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이 2030년 하반기로 지연된다고 대전시가 공식 인정했다. 당초 2028년 개통보다 2년여가 더 늦어지는 것으로,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반영 등을 이유로 꼽았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관련 브리핑을 갖고 "향후 통합공정 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면서 개통 지연을 공식화 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 정거장 45곳, 차량기지 1곳 규모로, 2024년 12월 착공해 현재 본선 14개 전..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② ‘생산성을 넘어 브랜딩을 창출하라’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② ‘생산성을 넘어 브랜딩을 창출하라’

대전 중구 중촌동 맞춤패션거리와 정동 인쇄거리, 원동 한복거리 등 과거 대전을 상징하던 유서 깊은 산업 자산들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자구책 마련을 위해 붙여진 특화거리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와 유통 시스템 현대화 속에서 경쟁력을 잃어간 채 존폐의 기로에 서면서다. '생산의 효율화'란 거대한 산업 발전 흐름이 오늘날 현대 사회의 모든 가치를 장악하고 있지만, 지역의 고유한 숨결과 정체성이 담긴 전통산업의 흔적이 미래세대에 적절히 계승돼야 마땅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낡은 산업의 미래를 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문창동 화재피해 복구 돕는 손길 문창동 화재피해 복구 돕는 손길

  •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월드컵 응원 고조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월드컵 응원 고조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