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5월20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5월20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5-1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5월20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고통스러운 속박에서 풀리는 운이다. 연인관계의 결렬이나 부부관계에 걱정이 생긴다.

[JOB]

거래나 업무에 대한 희망도 많지만 그것을 현실화 하려는 것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해진다.

[MONEY]

계획에 차질이 생기며 사용하는 돈이 갑자기 막힌다. 미리 대비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그동안 서로 쌓은 신뢰가 무너지는 것은 매일 똑같은 패턴의 데이트코스로 인한 지루함, 새로운 데이트계획을 짜라.

[JOB]

주변 사람이 도움을 주니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커뮤니케이션이 좋고 사람간의 움직임이 좋아진다.

[MONEY]

돈을 통제하느냐, 받느냐 어쩜 자신이 만든 습성의 결과물일 뿐이다. 돈 관리 잘해온 사람에겐 걱정 없는 시기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그동안 문제가 있었던 커플들은 이제 문제들이 해결되고 오해가 있었다면 풀리게 된다.

[JOB]

일의 진행이 더뎌진다. 허둥대지 않는 것이 좋으며,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투자를 받거나 대출 등, 자금을 빌리는 것은 잘 해결될 것이다. 체면상 또는 이익이 없는 곳에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의 단점을 다듬어 장점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연인이다.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JOB]

목표가 바로 눈앞이어도 서두르지 않고 주변 상황과 조율을 통해 마무리를 만들어 가는 게 이롭다.

[MONEY]

금전 문제가 풀려 나가니 자신의 결정에 따라 움직여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마음을 위로해주기는커녕 오히려 불안하게 만든다.

[JOB]

서로 간에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거래처나 동료와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게 좋다.

[MONEY]

금전적인 변화가 크게 일어나는 운세이니 주의하라. 생각지도 못한 돈이 나갈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그동안 참았던 불만을 토로할 수도 있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JOB]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없는 것을 구분하여 절도 있게 진행해야 한다.

[MONEY]

빚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다면 조금의 해결책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관계를 더 이어갈지 여기서 끝내야 할지 냉정한 판단을 할 수 있다. 타인의 시선을 이용해서 자신을 바라보라.

[JOB]

눈치 보며 자신 앞의 일만 해야 한다. 남의 일까지 덮어쓰다가는 힘들어서 정말 그만두고 싶어진다.



[MONEY]

지출할 곳에 지출을 하고도 어느 정도 자금의 여유가 있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관계가 깊어지기 위해 인내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잘 추스르고 웃어라.

[JOB]

내 몫을 챙겨라. 내가 노력한 이익을 남이 가져가니 속상할 때이다.



[MONEY]

주머니 단속해라. 갚을 돈 있는 사람은 이 기회에 갚아라. 맘의 부담이 사라질 것!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새론 연애를 꿈꾼다면 지금은 내적인 아름다움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때이다.

[JOB]

징크스처럼 다가오는 난관을 잘 극복하라. 한번 겪은 일은 어렵지만 극복할 수 있는 일이다.

[MONEY]

모아둔 돈이 흘러 나가게 되니 속 쓰리게 된다. 지키고 못 지키고는 자신의 몫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JOB]

선택은 신중하게 자신이 해야 한다.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

[MONEY]

하나 지출하면 다음 지출이 열려있다. 숨 돌릴 틈이 없으니 짜증이 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사이에 샘내지 말고 경쟁심을 유발하거나 갖지 말라. 이상하게 다툴 일이 많으니 말꼬투리 물리지 말 것!

[JOB]

이미 마음은 앞으로 할 일에 집중하게 될 수 있으니 느긋하게 하나씩 만들어가는 마음으로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좋다.

[MONEY]

불필요한 곳에 지출하는 돈과 유흥비, 과신으로 인한 낭비 등을 조심하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애를 시도한다면 원하는 대로 대시하라. 단 집에 가만히 있는 사람에겐 어떠한 혜택도 없다.

[JOB]

직장에서 주목을 받겠다. 존재감이 드러나는 때 일수록 행동과 말에 신경을 써라.

[MONEY]

양쪽으로 균형에 맞는 지출을 해야 하지만 급한 마음에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관광+맛집+숙박' 3박자 갖춘 세종시 전의면에 오면
  2. [르포] 세계 2위 환적 경쟁력… '亞 항로 터미널' 부산항을 가다
  3.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4.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5. 대전·충남 집값 올해 들어 연속 하락세… 세종은 상승 전환
  1.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2. 국회세종의사당 밑그림 담을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본격화
  3. 아산시 온양5동행복키움, '건강 UP , 행복 드림'
  4.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도전한국인본부 도전한국인상 언론공헌 대상 수상
  5.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