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5-22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5월 23일(음력 윤4월 1일) 丙寅 토요일



子쥐 띠

累卵之勢格(누란지세격)으로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24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때라.

36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48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 시키라.

60년생 옛날 생각이 간절한 때라.

72년생 직장 승진, 보너스, 만사 OK.

84년생 형제자매의 이성 친구를 시험 말라.

96년생 가족들로 인한 즐거운 일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均分相續格(균분상속격)으로 재산을 많이 남겨놓고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현행법에 따라 6형제가 똑같이 재산을 상속받는 격이라. 누구 하나 서운함이 없을 것이나 욕심이 많은 사람은 서운하게 생각될 것이나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

25년생 모르던 친구의 소식을 알게 된다.

37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부치라.

49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6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73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 흡족한 마음이 되리라.

85년생 좋은 일이 있으나, 복권은 아니다.

97년생 뜻밖의 이성과 도킹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老兵退役格(노병퇴역격)으로 수많은 전쟁에 참가하여 용감무쌍하게 전공을 세운 노병이 이제 퇴역을 하게 됨에 많은 무공훈장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여정, 그간의 노고와 공로 등 모든 것을 인정받게 되는 때로서 이제 나만의 휴식을 취할 시기라.

26년생 배우자와 먼저 타협하라.

38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50년생 먼저 SOS부터 타전하라.

62년생 성주 운이 매우 좋다.

74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86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98년생 돈은 돌고 돈다, 그러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擧國一致格(거국일치격)으로 이웃나라에서 자꾸 엉뚱한 소리들을 자주 하여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므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성토하는 격이라. 물방울 하나의 힘은 아주 미약하나 그것이 모이면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를 돌리는 힘이 되는 법이라.

27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두라.

39년생 과식, 과음을 삼가라,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51년생 사치와 호사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

63년생 머리싸움을 하지 말라.

75년생 배우자와 여행을 다녀오라.

87년생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99년생 손윗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內憂外患格(내우외환격)으로 집안에서는 자녀들이 허구한 날 사고나 치고 밖에서는 사업 또한 부진하여 걱정이 태산 같은 격이라. 누구 하나 나를 도와 줄 사람은 없으므로 혼자 외로이 싸우고 견뎌내지 않으면 안되리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

28년생 염려하지 말라 내 것만큼은 해결되리니.

40년생 좋은 것이 아니니 거절하라.

52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64년생 참을 때 확실하게 참으라.

76년생 그 물건을 국산으로 대체하라.

88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 할 것.

00년생 절약이 최선의 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29년생 정도만 지킬 수 있다면 문제없다.

41년생 위장, 소화기 계통 조심하라.

53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65년생 속단하지 말라, 손해를 보게 된다.

77년생 이성에 대한 향수에 잠긴다.

89년생 다 못먹게 되니 맛있는 것부터 먹으라.

01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平生敎育格(평생교육격)으로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고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만나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공부에 전념하는 격이라.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사고를 접하여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

30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넘겨주라.

42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 된다.

54년생 겨우 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66년생 건강, 특히 혈압 계통 병을 조심하라.

78년생 주위에 내 편이 많음을 알라.

90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燈火可親格(등화가친격)으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신선한 가을이 오매 책을 읽고자 등불을 가까이 하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그 대를 기다리는 것도 한 가지 묘책이 될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일을 계획하고 도모하라.

31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넘겨주라.

43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무익하다.

55년생 더 놔두고 볼 필요가 있다.

67년생 애인과의 여행 성사된다.

79년생 생각지 않던 일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91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32년생 내 능력을 마음껏 내 보이라.

44년생 생각하지 않았던 돈이 들어올 운이라.

56년생 친구의 병문안 후 상심함이라.

68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80년생 된다, 밀어부치라.

92년생 공부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33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이니 휴식을 취하라.

45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5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69년생 온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81년생 오랜 벗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93년생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智略成功格(지략성공격)으로 내가 한 가지 묘책을 세워 추진하여 그 묘책이 맞아 떨어져 성공을 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될 것이며, 나의 계획이 성사되어 스포트라이트가 나에게 퍼부어지는 때가 왔음이라.

34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운이라.

46년생 우선 머리부터 식히라.

58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부치라.

70년생 수입품을 먹지 말라 발병의 원인이라.

82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성사된다.

94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趨附依賴格(추부의뢰격)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세력이 막강한 사람에게 붙어 의지하며 지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느꼈으리라, 빨리 힘 있는 사람에게 SOS 구조요청을 하라. 그리하면 죽음은 면하리라.

35년생 요행수는 절대 금물이다.

47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59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1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부족하겠는가.

83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95년생 욕은 욕을 낳게 되는 법이니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2. 성남시, 1기 분당신도시 교통정책 새판 짠다
  3.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4.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1.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2. 세종시 '동네 의원' 2곳 폐원… 지역 사회 도마 위
  3.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4. 충청권 공립 신규교사 1244명 사전예고… 대전 초등 34명서 4명으로
  5. 과학기술정보연구원, 1억원 상당의 신기술 기업 이전 완료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가 2037년까지 전력자립도 108%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 산업계는 목표 달성의 핵심인 대형 발전소 건설이 과거 서구 평촌산업단지 LNG발전소 건설 추진 당시처럼 주민 반발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며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전의 전력자립도는 2.96%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전력자립도가 5%를 밑도는 지역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16위 광주(9.56%)의 3분의 1에도 못..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철도사업의 출발점인 정부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년)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역 철도사업 반영을 위해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 집중이 요구된다. 전국 지방정부 건의와 국정과제 등 검토사업만 300개 600조원에 달해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서다. 6일 대전시와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연내 확정할 전망이다. 당초 지난해 말 발표가 예정됐지만, 국토교통부는 발표를 올해로 미뤘다. 6월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지역 간 갈등과 선거 전 불필요한 오해를 예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대행진 참가단이 대전에 도착해 주민 의견 수렴과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6일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송전탑백지화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은 유성구청에서 서구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인 뒤 전문학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서를 전달했다. 대전에서는 서구와 유성구 일부 지역을 경과대역으로 하는 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면서 예정 지역 주민들이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참가단은 서구가 송전선로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