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5월25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5월25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5-24 0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5월25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사소한 약속은 미뤄진다. 그저 조용히 있을 수밖에 없다. 또는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는다.

[JOB]

문제가 있었다면 원만한 해결을 하고 좋은 소식도 듣겠다. 이런 시기에 부지런히 움직여 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돈정거장의 운. 과도한 지출과 낭비 조심. 수입보다 지출이 과도하게 넘어서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현실적인 면을 보려 하지 않고 서로의 심기를 건드리려고 하지 않으니 문제가 있어도 아직은 드러나지 않게 된다.

[JOB]

당장 이익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 시작되는 일로 인한 성과는 차후 크게 돌아오게 될 수 있다.

[MONEY]

대출금 정리와 카드 사용이 예상보다 넘을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경솔하게 움직이는 것을 주의해라. 가벼운 말이 앞서고 지키지 못할 상황을 만들 수 있다.

[JOB]

어느 쪽이든 주의하고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한다.

[MONEY]

확실하게 실현이 가능한지 자세히 알아보고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 갑작스러운 여행이나 배움으로 큰돈을 쓸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와 호흡을 맞춰가며 한걸음씩 가야한다. 자신만의 의욕만 앞세우다 다툴 수 있다.

[JOB]

조용히 맡은 업무에 집중한다면 또 다른 좋은 기회가 오게 될 것이다.

[MONEY]

감당해야할 지출이 많아진다. 들어온 수입이 지출을 따라가기 어려우니 중요한 것부터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와 호흡을 맞춰가며 한걸음씩 가야한다. 자신만의 의욕만 앞세우다 다툴 수 있다.

[JOB]

조용히 맡은 업무에 집중한다면 또 다른 좋은 기회가 오게 될 것이다.

[MONEY]

감당해야할 지출이 많아진다. 들어온 수입이 지출을 따라가기 어려우니 중요한 것부터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가까운 친구들과 같이 하는 시간을 가져라. 모든 상황에서 조심하고 가라. 별 반응이 없는 연인이라면 계속 사귈지를 심사숙고하라.

[JOB]

진행하는 일에 진전을 보기 어려워지니 세부사항부터 재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돈에 대한 모든 분쟁은 다음 기회로 넘기는 것이 좋다. 운이 나쁘면 피하는 것이 상책.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사이가 좋은 커플이라고 할지라도 주변의 말 들 속에서 다툼이 일어나게 될 수 있다.

[JOB]

주변과 파트너십을 발휘할수록 성장하는 기회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다.

[MONEY]

사람에 기대어 금전적인 일을 처리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에 난관과 방해가 많았던 커플은 이 시기에 답답함과 압박감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이성을 만날 준비를 하라.

[JOB]

기존의 일을 우선으로 처리하면서 여유 있게 기다리는 것이 좋다.

[MONEY]

기회를 놓치거나 잘못된 선택의 위험이 있다. 이롭지 않은 투자를 할 시기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상대의 상황과 반응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이때에는 인내하고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JOB]

혼자서 감당하는 것보다 주변에 조심스럽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의외의 해결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MONEY]

돈을 받는 것에도 문제가 많으니 한꺼번에 돌려받기 어려울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JOB]

묶여 답답하게 진행되었던 일들은 움직일 수 있게 되겠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진행할 일은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거래도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보다 앞당겨서 진행하고 직접 움직이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어쩌면 상대는 내가 상상하는 만큼 나를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 자신 역시 상대에게 헛된 희망을 품게 하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

[JOB]

주변의 적막함에 우울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음만 돌리면 당신과 함께 할 사람들이 있다.

[MONEY]

여유 있을 줄 알았던 자금이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세부사항까지 미리 체크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대화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두 사람의 감정도 더욱 친밀해지게 될 것이다.

[JOB]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과 모종의 계략이 난무하게 된다. 주변의 상황에 휩쓸려서 손실을 볼 수 있으니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MONEY]

제안이나 기회가 들어오면 당장의 이익으로 이어질 수는 있으나 차후에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 신인 11명 계약 완료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5.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1.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2.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3.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