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중국인 밀입국 추정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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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중국인 밀입국 추정 경로

  • 승인 2020-05-25 08:33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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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해변에서 중국인들이 타고 몰래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소형 보트가 발견됐다. 육군 32사단과 해양경찰은 보트를 두고 잠적한 이들의 뒤를 쫓고 있다. 24일 태안해양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 의항리 해변 버려진 소형 보트를 마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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