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5월27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5월27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5-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5월27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7.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 오해로 인한 경솔한 언행으로 서로에게 화날 일을 하지 않았는지 반성해보라.

[JOB]

서운함과 짜증이 생기지만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함이 이롭다.

[MONEY]

사람들과의 좋은 교류를 유지하는 것이 금전적인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가 먼저 알아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다.

[JOB]

좋은 가면을 쓰고 타인을 재보면서 일해야 한다. 안정적인 직장 운,

[MONEY]

지출이 늘고 안정적인 수입도 방해가 생기니 들어올 돈은 늦어지고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서로 기대가 다르니 불만과 서운함이 생기겠다.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JOB]

직장에서는 실망이 많은 시기이며, 업무의 실수를 조심해라. 기회를 놓칠 수 있다.

[MONEY]

중요한 결정은 잠시 미루는 것이 이롭다. 믿을만한 정보와 신뢰를 주는 사람일지라도 이익보다는 손해를 볼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에 대한 아낌없는 칭찬이 서로의 애정을 더욱 굳건하게 해 줄 것이다. 솔로는 소개팅에 나가면 솔직담백한 모습으로 어필해보라.

[JOB]

매너 있는 태도와 친절로써 대하라. 자신의 입지가 강해지며 재능을 인정받게 된다. 스스로도 일에 대한 의욕이 생기겠다.

[MONEY]

수익으로 연결 되도 다시 지출로 이어지니 자금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즐기기 위한 데이트 비용도 크게 늘어나게 되고 만나는 이성이 있어도 새로운 이성이 다가오면 쉽게 가까워지게 된다.

[JOB]

밀려 있던 것은 자연스레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마라.

[MONEY]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자금의 여유보다 지출할 곳이 더 많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어쩜 넘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

[JOB]

독자적인 활동보다 주변의 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업무를 진행함이 이롭다.

[MONEY]

처음 시작은 작은 이익처럼 보이지만 더 큰 수익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오래된 커플은 너무 익숙해져서 소홀해지게 된다. 당신이 애정을 쏟아 붓고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관심과 애정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다.

[JOB]

애초 생각했던 계획과는 다른 진행을 보이고 효과적인 업무진행을 위해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엉뚱한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를 챙겨주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게 되거나 부지런히 데이트를 즐기게 될 수 있다.

[JOB]

주변의 평가와 대인관계에 따른 영향도 있으니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MONEY]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게 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애에 인내와 배려가 필요하다. 감정적 영향을 받게 되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

지금은 힘들어도 참을 때이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이롭고 금전문제에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대시해보라. 즉흥적인 감정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급속히 발전하게 될 수 있다.

[JOB]

업무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지게 된다. 이럴 때 페이스를 계속 유지해 둔다면 다음에 올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MONEY]

금전관련 해 여러 가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처리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그로 인한 금전의 수익이 쌓이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의 감정배려보다는 자신입장을 더 크게 생각하게 되니 서운함에 말 한마디도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JOB]

주변의 반응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게 된다.

[MONEY]

그동안의 금전 계획을 이시기에 실행하게 되거나 이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이익의 기회가 생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지한다면 당신의 연애는 점차 나아지게 될 것이다.

[JOB]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는 만큼 그만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주변의 하모니가 필요하다.

[MONEY]

자금의 문제가 있었다면 조금씩 해결의 실마리가 생기겠고 그렇지 않았다면 금전 손실을 입을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상보기]가슴 수술 후 수술 부위 통증이 지속된다면
  2. 2026명이 벗고 달린 새해 첫 날! 2026선양 맨몸마라톤
  3. 대전 동구, 겨울철 가족 나들이 명소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4. 코레일, 동해선 KTX-이음 개통 첫 날 이용객 2000명 넘어
  5. 이장우 대전시장 "불퇴전진으로 대한민국 신 중심도시 충청 완성하겠다"
  1. 충청 출신 與野대표 지방선거 운명의 맞대결
  2. 2026 병오년, 제9회 지방선거의 해… 금강벨트 대격전
  3. 대전 중구보건소, 정화조 청소 후 즉시 유충구제 시행
  4. 대전 서구, 행안부 지방 물가 안정 관리 4년 연속 최우수
  5. 유성구 새해 추진전략 4대 혁신·4대 실행축 제시

헤드라인 뉴스


아동인구 감소 현실의 벽… 세종 국공립 어린이집 취소 `파장`

아동인구 감소 현실의 벽… 세종 국공립 어린이집 취소 '파장'

아동 인구 감소로 보육시설 운영난 가중과 폐업이 속출하는 가운데, 세종시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이 취소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이 어린이집은 정원 수용률이 지역 최하위 수준인 산울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2027년 개원 예정이었으나, 시가 지난 6월 주민 의견 수렴 과정 없이 개원 최소 결정을 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세종시는 "인근 지역 보육수요까지 감안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산울동 주민들은 "현실을 외면한 행정"이라며 원안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시는 이달 보육정책위원회에 안건을 재상정..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응급실 시계에 새해가 어디 있겠습니까.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 뿐이죠." 묵은해를 넘기고 새해맞이의 경계에선 2025년 12월 31일 오후 11시 대전권역 응급의료센터가 운영되는 충남대병원 응급실. 8살 아이의 기도에 호흡 유지를 위한 삽관 처치가 분주하게 이뤄졌다. 몸을 바르르 떠는 경련이 멈추지 않아 산소포화도가 떨어진 상태에서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처치에 분주히 움직이는 류현식 응급의학 전문의가 커튼 너머 보이고 소아전담 전문의가 아이의 상태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했다. 여러 간호사가 협력해 필요한..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대전형무소에 수감됐다가 6·25전쟁 발발 직후 불법적인 처형으로 목숨을 잃은 학암 이관술(1902-1950) 선생이 1946년 선고받은 무기징역형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그의 외손녀 손옥희(65)씨와 학암이관술기념사업회는 2025년 12월 31일 골령골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터에서 고유제를 열고 선고문을 읊은 뒤 고인의 혼과 넋을 달랬다. 이날 고유제에서 외손녀 손옥희 씨는 "과거의 역사가 남긴 상처를 치유하겠다는 역사를 근간으로 하는 단체와 개개인의 노력 덕분에 사건 발생 79년 만에 '이관술은 무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