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5월28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5월28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5-2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5월28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4. 7.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풀게 있다면 빨리 풀어야 하지만 헤어지기로 마음먹었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JOB]

지금은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기보다는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을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적자가 갑자기 흑자로 돌아서는 시기. 이럴 때 받을 것과 줄 것을 구분해서 마무리 지어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백 마디의 말보다 관계개선에 대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며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트러블을 줄이게 된다.

[JOB]

주어진 업무에 집중하며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기다리는 소식은 늦게 서야 도착한다.

[MONEY]

지출내역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거래는 손해를 입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서로의 상상만으로 오해를 하고 다투게 되니, 직접 보고 듣고, 말한 것 외에는 서로 믿고 의심하지마라.

[JOB]

팀으로 일하는 업무는 자신의 주장을 어필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좋다.

[MONEY]

당황스러워도 가장 급한 지출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 충분한 대화를 통해 이해를 하게 된다면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게 될 수 있다.

[JOB]

시간의 여유가 있는 업무일지라도 앞당겨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이롭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도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에서 즐거움이 덜하게 되고 상대방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으니 차츰 계산하는 마음이 올라오게 될 수 있다.

[JOB]

일에서의 인간관계는 적당한 선이 필요. 의존적으로 따르거나, 일방적 리드로 진행하는 일은 주의할 것.

[MONEY]

충동구매의 유혹이 저축의 마음을 이길 수밖에 없나보다. 지출을 억제해야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함께하는 시간보다 자신을 더 챙기게 되니 연인보다 자신을 위주로 대하게 된다. 서로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안정적으로 진행되던 일에 차질이 생기고 주변동료들과 손발이 맞지 않으니 만족스런 결과를 얻기 어려워진다.

[MONEY]

돈 관리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 신경 써야 할 일이 생긴다. 운이 나쁘면 피하는 것이 상책.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이상향에 맞는 이성을 만나기 어렵다. 현실적인 타협이 필요하다.

[JOB]

경쟁자가 나타나거나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하게 될 수 있다.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여기저기 나가야 할 지출이 많으나 여러 우여곡절 끝에 금전적인 문제들은 하나씩 해결이 되어간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말실수를 주의하라. 나도 모르게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양보하라. 아니면 침묵하라. 그러면 지나갈 수 있다.

[JOB]

이어온 일들은 잠시 진행보다는 점검을 해야 할 시기이다.

[MONEY]

장기간의 계획을 세우고 움직여야 더 만족하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갈등과 불만이 반복될 수 있다. 해결방법을 찾기보다 외면하고 그때2 대충 넘기려고 할수록 더욱 버거워진다.

[JOB]

자기관리에 힘써야하고 개인 일을 회사에서 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MONEY]

여기저기 나갈 돈이 많으니 지출을 감당하기 버거워진다.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가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커뮤니케이션이 좋고 사람간의 움직임이 좋아진다. 그동안 노력한 것을 이제야 성공하니 기쁨을 동료들과 함께 누려라.

[MONEY]

예상 밖의 지출로 계획을 수정해야할 일도 생긴다. 금전목표는 자꾸 지연이 되고 자금계획은 수정이 불가피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의 의도를 다르게 파악하게 될 수 있다. 그 때문에 서운한 감정이 쌓이게 되고 오해가 생길 수 있다.

[JOB]

일이 하기 싫어지니 감정조절의 실패로 짜증나고 귀찮아도 겉으론 웃으면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중요한 금전거래는 한 번 더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이 이롭다. 믿었던 인맥으로 인한 손실도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애가 늘 즐거울 수는 없으니 때로는 적당한 립 서비스와 인내심이 필요할 때가 있다.

[JOB]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고 이용당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주변 상황에 신경 쓰지 않고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해라.

[MONEY]

자금 관리에 신경 쓰는 게 좋다. 분명하게 파악을 하지 못하고 새로운 금전 계획을 일으키게 될 수 있으니 당황할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2.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오월드네거리까지 내려왔다 사라져
  3. [춘하추동]상식인 듯 아닌 얘기들
  4. [종합]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 초등학교 인근까지 왔었다… 학교·주민 긴장
  5.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1.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2. 안전공업 참사, 화재경보기 누가 껐나 '스위치 4개 OFF'
  3. 학령인구 감소 속 이공계 대학원생 늘었다… 전문가 "일자리 점검 필요"
  4.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 지역 아동 지원 위한 Localisation 본격 추진
  5. 구조물철거 후 화재감식, 그런데 철거계획은 다시 안전공업에 '꼬리무는 원인조사'

헤드라인 뉴스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

연간 75만 명이 찾는 대전오월드에서 늑대가 탈출해 아이들이 수업하는 학교 주변의 거리를 배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8년 퓨마 탈출 사건으로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꼈던 사건 이후 동물원 관리대책을 수립했음에도 또다시 발생하면서 관리부실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8일 오전 9시 18분께 대전 중구 사정동에 있는 대전오월드에서 수컷 늑대 1마리가 사육공간을 벗어나 탈출했다. 2024년 1월생에 몸무게 30㎏ 성체로 사육사들에게 '늑구'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관람객이 입장하기 전에 늑대의 탈출 사실을 파악하고 동물원 입장을 전면 통제했..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되며 전격 시행된 차량 부제 제도 첫날. 우려와 달리 대전 도심은 비교적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혼란을 걱정했던 시선과 달리, 현장은 '긴장 속 질서'에 가까웠다. 8일 오전, 대전 5개 구청 출입구 앞. 평소라면 끊임없이 이어지던 차량 행렬이 이날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멈춰 섰다. 출입구마다 배치된 안내 요원들이 차량을 일일이 확인하며 진입 여부를 안내했다. 수요일인 이날은 짝수 차량을 소지한 임직원만 운행이 가능했고, 민원인은 5부제에 따라 끝번호 3·8 차량이 제한 대상이었다. 운전자들은..

대전 계란 한 판 7626원으로 한 달 새 14% 급등... 장 보러 가는 주부들 부담
대전 계란 한 판 7626원으로 한 달 새 14% 급등... 장 보러 가는 주부들 부담

계란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서면서 대전 밥상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6개월간 이어져 계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자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대전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7626원으로, 한 달 전(6676원)보다 14.2% 급등했다. 당초 6000원 중반대를 유지하던 가격은 3월 22일 6866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3월 24일 7309원으로 7000원대를 돌파했다. 이어 4월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