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서가] 어떤 남자를 스치다,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다, 두려울 것 없는 녀석들 등

  • 문화
  • 문화/출판

[한줄서가] 어떤 남자를 스치다,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다, 두려울 것 없는 녀석들 등

  • 승인 2020-05-27 19:04
  • 박새롬 기자박새롬 기자
어떤남자를스치다
 몽트 제공
어떤 남자를 스치다

이원재 지음│몽트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시집. '나는 별빛이 아니라 직접 별을 본 것입니다.' 시인은 노 전 대통령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지만 자신의 인생에 큰 획을 긋고 떠난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시에 채워 넣었다.

우리도대한민국의국가대표다
 일진사 제공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다

서승직 지음│일진사

30여년 동안 국내기능경기대회와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봉사를 한 저자가 기능인, 기능올림픽 그리고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의 이야기를 다뤘다. 기능올림픽 현장에서 마주한 불편한 진실과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도 담았다.



두려울것없는녀석들
 한울림스페셜 제공
두려울 것 없는 녀석들

바네사 발더 지음│바바라 코투에스 그림│정유진 옮김│한울림스페셜

미스터리한 장애기숙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소년 성장 소설. 책은 장애 학생들을 특별한 능력과 개성, 매력을 갖춘 인물로 소개하며 또래 아이들과 다르지 않고 두려울 것도, 거칠 것도 없는 녀석들로 묘사한다.



내말한마디
 내일을여는책 제공
내 말 한마디

김경란 지음│양정아 그림│내일을여는책

작은 사건으로 편이 갈린 남자아이들을 혼쭐내주기 위해 여자아이들이 단톡방을 만든다. 단톡방의 욕설과 못된 말이 어른들에게 들통나고 아이들은 말이 가진 힘이 아주 세다는 걸 알게 된다. 차별적 언어를 사용해선 안 되는 이유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박새롬 기자 ono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2.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3.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4.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5. [22대 첫 국감] 충청 하계U대회·행정수도 완성 강하게 어필
  1.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
  2. 체육중·고 없는 '세종시',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절실
  3. "지천댐 건립 지자체 결정권 없어" 선 그은 박수현 지사…주민들 사이 찬반 대립 지속
  4.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5. "내년 4월 서구형 지역화폐 발행"…취임 100일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헤드라인 뉴스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글을 쓰고 번역하며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시대다. 몇 줄의 질문만 입력하면 보고서는 물론 시와 소설까지 순식간에 만들어낸다. 한국어도 예외가 아니다. AI활용이 늘어나면서, AI가 한국어를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밥 먹었어?"라는 표현에 대해 AI는 이를 단순히 식사 여부를 묻는 질문으로 설명하면서도 "한국어에서는 실제로 식사했는지를 확인하는 의미뿐 아니라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인사처럼 사용되기도 한다"고 답했다...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