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6월3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6월3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6-0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6월3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내 것이라 생각한 사람이 등을 돌리면 그만큼 상처를 입게 된다. 주의하고 상대를 배려하라.

[JOB]

좋은 아이디어와 행동력이 뒷받침 되는 시기이니 까다로운 업무는 이 시기에 밀어붙이는 것이 이롭다.

[MONEY]

꼭 참석해야 할 모임 위주로 유지를 하는 것이 이로우며 중요한 거래는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이별위기에 놓여있는 커플은 다시 좋아질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고 솔로는 다시 새로운 연애에 대한 기대가 생겨나게 된다.

[JOB]

일처리에 문제가 꼬일 수 있으니 중요한 업무일수록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만 입힐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엉뚱한 곳에 집중하느라 옆에 있는 사람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하라.

[JOB]

업무협조의 참여 여부에 따라 점차 당신의 능력 발휘를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고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MONEY]

연채 금이나 잊고 있었던 지출 등으로 여러 가지 금전적 압박이 생기니 가능할 줄 알았던 지출을 감당하게 어려워진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되고 연인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게 된다.

[JOB]

어려운 업무도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잘 해결해 나갈 것이다. 취업준비생은 자기 소신껏 지원해보라.

[MONEY]

계획대로 진행이 되니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확실히 알게 될 때까지 섣부른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JOB]

취업준비생은 기대가 높은 곳에는 좋은 소식이 오지 않는다. 마음에 들지 않는 곳에도 지원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재정의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책정을 수정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인내는 바닥을 보이게 되고 익숙함으로 인한 경솔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부드러운 미소와 친절한 태도를 보일수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되고 일의 능률도 좋아지게 된다.

[MONEY]

여러 가지 계획을 늘리지 말고 꼭 필요한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게 이롭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둘 만의 여행은 꼭 필요한 것이다. 실행에 옮겨라. 즐겁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다녀오는 것이 좋다.

[JOB]

윗사람의 간섭과 요구사항이 늘어나게 되고 주변의 도움 없이 혼자서 감당해야 할 일이 생긴다.

[MONEY]

기회가 저절로 포착하는 것이 아니므로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보고 주변 정보를 확인해야 그 기회가 손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엉뚱한 일로 오해를 받고 이별까지 하게 될 수 있다. 주의하라.

[JOB]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커지니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일하기 즐거워진다.

[MONEY]

그동안 추진해온 것은 이제야 결과를 보여주니 수익이 들어오게 될 것이다. 그동안의 노력이 이제 결실을 맺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느라 즐거운 연애를 누리지도 못하고 상대방도 멀어질 수 있다. 밝고 긍정적인 생각이 연애를 좋게 만들게 된다.

[JOB]

방심하고 있다가 한꺼번에 여러 일이 겹칠 수도 있으니 시간의 여유가 있는 일도 미리미리 착수 하는 것이 좋다.

[MONEY]

체면이나 책임감으로 인한 씀씀이도 커지니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화려한 계획은 잠시 미뤄두는 것이 좋다.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MONEY]

성급하게 움직이면 이익보다 손실이 늘어나게 된다. 부드러운 태도로 대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과거 문제로 둘 사이에 다툴 수 있으나 어떤 문제가 생겨도 서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는다면 잘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이때의 활발한 활동이 더 큰 진전을 이루게 만들 것이다.

[MONEY]

하고 싶고 갖고 싶은 것 등 많아지고 더 큰 이익을 위한 계획으로 분주하게 움직이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무엇을 하더라도 좋은 결과를 나타내니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겠다.

[JOB]

안정적인 직장 운, 책임감과 업무 집중도가 올라가니 맡은 업무에 좋은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

[MONEY]

주변인들과 어울리다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니 심사숙고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로 간다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4.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5.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1. 창업기업 74곳에 최대 4억원 '대전 창업기업 들썩'
  2.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3. K리그 휴식기, 대전 서포터즈는 '청소' 중?… "승리의 기운을 줍습니다"
  4.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5. 천문연구원, 희귀 왜소신성 발견…공전주기 짧아 중요 연구대상

헤드라인 뉴스


대전 보건소 인력부족에 `허덕`…전국 광역시 중 가장 적어

대전 보건소 인력부족에 '허덕'…전국 광역시 중 가장 적어

대전시민의 당뇨와 비만의 만성질환 관리부터 감염병 예방과 임산부·아동 건강을 살피는 보건소가 인력 부족에 허덕이고 있다. 인구 1만 명당 보건소에 근무하는 인력을 비교한 결과 대전은 부산의 절반 수준이고, 대구와 광주, 울산, 인천보다 적어 시민 건강을 담당하는 보건소 인력 배치가 가장 적은 광역시로 파악됐다. 22일 지역 의료계에 따르면 대전의 5개 보건소에 근무하며 시민의 공공보건 의료를 뒷받침하는 인력이 광역시 중에서 가장 적은 상황이다. 2024년 말 지역보건의료기관총람 기준으로 대전 5개 보건소 근무 인원은 총 540명으로..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대전에서 어린 자녀 2명을 태우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음주운전 사고 증가가 우려되면서 단속 강화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22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과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21일 오후 8시 40분께 대전 서구 변동의 한 오거리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하던 중 맞은편 도로에서 우회전하던 승용차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은..

[기획시리즈]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기획시리즈]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대전 중구 중촌동 맞춤패션거리와 정동 인쇄거리, 원동 한복거리 등 과거 대전을 상징하던 유서 깊은 산업 자산들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자구책 마련을 위해 붙여진 특화거리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와 유통 시스템 현대화 속에서 경쟁력을 잃어간 채 존폐의 기로에 서면서다. '생산의 효율화'란 거대한 산업 발전 흐름이 오늘날 현대 사회의 모든 가치를 장악하고 있지만, 지역의 고유한 숨결과 정체성이 담긴 전통산업의 흔적이 미래세대에 적절히 계승돼야 마땅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낡은 산업의 미래를 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