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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 공공시설사업소 농촌 일손돕기 모습 |
예산군 공공시설사업소 직원들은 2일 코로나19 여파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오가면 좌방리의 과수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농철 농촌 일손부족이 심각한 상황인 만큼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공공시설사업소는 예산군이 설립한 문예회관, 도서관, 추모공원 등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설치한 예산군 소속 사업소다. 1998년 사업소로 있던 충의사, 추사 고택 관리 담당과 문예회관, 공설공원 묘지 담당을 흡수해 예산군 공공시설사업소를 신설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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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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