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6월4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6월4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6-0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6월4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수록 만족감이 떨어지고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JOB]

직장 내 동료들과도 업무 협조가 원활해진다. 이럴 때 친절한 태도를 보인다면 귀인의 조력이 따르겠다.

[MONEY]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지출을 줄여라. 조심스러운 지출로 인해 지금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소개팅이 있다면 나가보라. 대화도 잘 통하고 호감 가는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다.

[JOB]

불안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은 하나씩 검토하고 수정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돈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잠깐 무심한 순간에 의도치 않은 지출이 생겨 마음이 상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집에만 있는 다면 만날 이성을 놓치게 된다. 호감 가는 이성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 보라.

[JOB]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 되거나 일한 것에 비해 이익이 크지 않으니 일이 하기 싫어질 수 있다.

[MONEY]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통해 기회가 나타나게 된다. 외부활동을 통해 기회를 잡아보라.

[JOB]

해야 할 업무가 많으니 일에 치이게 된다. 여러 가지 자잘한 일이 끊임없이 생길 수 있다.

[MONEY]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들어올 돈은 지연되고 나가야 할 씀씀이는 커지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이 아닌 다른 즐거움에 빠지는 모습은 상대로 하여금 불안감을 키워주게 될 수 있다.

[JOB]

조용히 맡은 업무에 집중한다면 또 다른 좋은 기회가 오게 될 것이다.

[MONEY]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주변에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 쉽게 지치고 스트레스 받기 쉬운 상태가 될 수 있으니 연애에 많은 약속과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JOB]

업무협조도 원활해지고 주변인들과 커뮤니케이션도 좋아진다.

[MONEY]

금전관리에 빈틈이 없더라도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칫 상대에게 군림하는 모습으로 비쳐질 수 있으니 상대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어필하는 게 이롭다.

[JOB]

일에 대한 의욕도 생기고 독창성을 발휘하게 되고 직장에서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될 수 있다.

[MONEY]

지나고 난 후 후회할 수 있으니 즉흥적인 지출을 주의하고 꼭 필요한 자리에만 나가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도 이성 관계와 친구관계에서 고민할 수 있다. 연애로 결정해야할 문제로 고민 할 수 있다.

[JOB]

주변동료들과 일의 진행을 함께 공유하며 현실적으로 일하라.

[MONEY]

타인을 위해 쓴 돈은 인정받지 못할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베푸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여러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지키지 못할 수 있다. 상대의 기대감은 올려놓고 지킬 수 없다면 점차 실망감으로 돌아온다.

[JOB]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감정적인 지출보단 현실적인 이익을 계산하게 되므로 불필요한 소비와 지출도 줄어들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무언가를 배우는 모임에 나간다면 기회를 잡게 된다.

[JOB]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진행할수록 위험 부담이 뒤따르게 될 수 있다.

[MONEY]

충동적인 소비와 비싼 물건의 구입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둘이 서로를 위하며 버팀목이 되어 준다면 어려움은 벗어날 것이고 고생했던 커플은 이 고난을 벗어난다.

[JOB]

주변의 평가와 대인관계에 따른 영향도 있으니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MONEY]

부족한 자금은 구하기 어려우니 재정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과 다툼을 주의!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중요한 업무는 세세하게 검토를 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여기저기 정신없이 나가는 지출과 이익이 없는 금전 다툼에서 손해가 있겠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원휘, '오직 유성' 출판기념회… "유성의 내일, 시민과 함께 그릴 것"
  2. 단비처럼봉사단, 취약계층에 사랑나눔…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3. 나사렛대, 2025학년도 천안시 겨울방학 영어캠프 성료
  4. 천안직산도서관, 청소년 독서동아리 '단짝독서' 운영
  5. 백석대 물리치료학과,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 운영
  1. 천안시 동남구, 천안역 동부광장 일원 합동점검 나서
  2. 천안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대책 논의 위한 장애인거주시설장 간담회 개최
  3.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컨설팅 참여 농가 모집
  4. 천안시 서북구, 노점상·불법적치물 집중단속…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5. 천안시, '의료·요양 통합지원 협의체' 개최…돌봄체계 강화

헤드라인 뉴스


민주당 충청발전특위 “시·도통합 인센티브, 균형성장 새모델”

민주당 충청발전특위 “시·도통합 인센티브, 균형성장 새모델”

더불어민주당 ‘대전 · 충남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정부가 발표한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과 관련,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로운 모델”이라며 환영했다. 충청특위는 1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4대 패키지 지원방안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국가 차원에서 정면 돌파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명이며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강력한 마중물”이라고 밝혔다. 특위는 “대한민국은 수도권 일극 체제의 심화로 인해 서울은 집값 폭등과 교통 혼잡, 생활비 부담이라는 한계에 직면했고 지역은 인구 유출..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 조만간 개문발차(開門發車)할 입법화 과정에서 재정 및 권한 특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충청 여야의 총력전이 시급하다. 4년간 20조 원, 공공기관 우선 이전 고려 등 정부의 당근책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기대했던 충청권의 눈높이엔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전면적인 세제개편, 대전 충남 통합시장 국무회의 참석, 자치구 권한확대 등 정부 안(案)에 없는 파격 특례를 특별법에 명문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빠르면 이번 주 대전 충남 통합 특별법안을 발..

행정통합 인센티브 與野 충돌…국힘 "선거용 매표" vs 민주 "정치 공세"
행정통합 인센티브 與野 충돌…국힘 "선거용 매표" vs 민주 "정치 공세"

정부가 대전 충남 등 행정통합 시도에 대한 지원 방안 4대 방향을 내놓자 여야가 또다시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둔 돈 풀기"라며 여당을 압박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지방 소멸의 절박함을 외면한 정략적 공세"라고 반격했다. 행정통합이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 금강벨트의 뇌관으로 부상한 만큼 밀려선 안 된다는 절박감이 강대 강 대치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6일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통합특별시'에 대해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눈과 함께 휴일 만끽 눈과 함께 휴일 만끽

  •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