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 시민참여형 빛 DREAM 공모사업 사업비 전달

  • 전국
  • 당진시

당진화력, 시민참여형 빛 DREAM 공모사업 사업비 전달

다문화 여성 취업지원사업 등 총 6건 약 2700만원 지원

  • 승인 2020-06-04 16:00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당진화력 사진자료 0604]
시민참여형 빛DREAM 공모사업 사업비 전달 사진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4일 당진시복지타운에서 올해시민참여형 당진화력 「빛 DREAM 사회공헌 공모사업」 사업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해 11월 시 사회복지 관계자 간담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당진시민 의견을 반영한 사회공헌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달 11일부터 22일까지 일자리 창출과 복지시설 기능보강(안전,보건,환경) 프로그램을 공모했으며 총 16건이 응모됐다.

접수된 공모사업은 지난 달 28일 본부 및 지역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사업내용과 시급성 등을 고려해 공정하게 심사했으며 다문화 여성 취업지원, 노후 복지시설 전기 화재예방 기능보강, 비와 눈으로부터 어르신을 지켜내는 하늘정원 설치 등 총 6건의 복지사각 지대를 발굴했다.



박윤옥 당진화력본부장은 "어려운 시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동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화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지원사업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급여 반납으로 조성된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행할 것"이라 밝혔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