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6월5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6월5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6-0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6월5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6.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확실하지 않은 두려움과 초조함이 당신의 연인을 더 멀어지게 할 수 있다. 자신감 있는 모습과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늘려보는 것이 필요하다.

[JOB]

그동안 한 결 같이 성실하게 움직여왔다면 노력을 인정받게 되고 그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이 나타나게 된다.

[MONEY]

금전 지출이 늘어나고 사람들과의 만남이 잦을수록 그에 따른 유흥비나 경조사비로 인한 지출도 생기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친절하게 웃는 얼굴의 다른 이면을 보게 되니 배신감이 들 수 있다. 감당하기 어렵다면 차라리 만남을 피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JOB]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조급해질 수 있으나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이롭다.

[MONEY]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다리는 것이 이롭다. 밀어붙이게 되면 더 큰 손해를 입게 될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차츰 계산하는 마음이 올라오게 될 수 있다. 오히려 이럴 때 상대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시 좋은 연애의 흐름으로 가라.

[JOB]

하는 일이 막힌다면 밖에서 활동하라. 진취적인 행동이 성취를 부른다.

[MONEY]

받아야 할 돈이나 빌려준 돈은 회수하기 힘들고 일부만 들어오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같은 취미를 즐겨보는 것도 좋고 함께 할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JOB]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진행할수록 위험 부담이 뒤따르게 될 수 있다.

[MONEY]

자존심보다 합리적인 냉철한 판단이 무리한 지출을 줄이게 할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보여준다면 문제를 해결하게 될 수 있다.

[JOB]

특히 주변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친절함을 잊지 않는 것이 좋다. 주변 인맥의 도움이 있겠다.

[MONEY]

다른 사람의 도움을 기대하는 것보다 스스로 찾아 나서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조율이 필요하니 상대방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좋다.

[JOB]

불안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은 하나씩 검토하고 수정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필요 없는 곳에 쓸데없는 지출이 생긴다. 돈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부지런한 만큼 맘에 드는 상대를 만난다.

[JOB]

중요한 업무는 세세하게 검토를 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이 좋으며 불편한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차라리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다.

[JOB]

자신만의 노하우로 주변인들을 리드하고 도움을 주는 일도 생기게 되고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계획도 세우게 될 것이다.

[MONEY]

여기저기 나갈 곳이 많아서 걱정이 되겠지만 모두 해결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더 나아갈지 그만두어야 할지 고민하게 되고, 상대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지한다면 당신의 연애는 점차 나아지게 될 것이다

[JOB]

모든 것이 순조로워 보여도 놓치고 지나가는 위험이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빠른 이익을 보기는 어려우니 무리한 진행은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방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이 시기의 연애를 좌지우지하게 된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손발을 맞추며 진행하는 것이 이로운 시기가 된다.

[MONEY]

당신을 도울 수 있는 인맥과 아직 발견하지 못한 또 다른 기회가 있으니 알아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미래를 계획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조금씩 두 사람의 연애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JOB]

자신의 일처럼 일하지 않으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돈 관리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 신경 써야 할 일이 생긴다. 운이 나쁘면 피하는 것이 상책.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이 내 맘을 알아주니 힘든 마음을 연인에게 위로 받게 된다.

[JOB]

여러 가지 일을 계획하는 것보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세워서 당장 헤야할 것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절약의 시기이다. 자신이 스스로 잘 절제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남동구,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2.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 전국 단위 체류형 관광단지로 키워야
  3. 홈플러스 문화점 결국 폐점... 1월 급여와 설 상여금도 밀린다
  4. [썰] 박범계, '대전·충남통합시장' 결단 임박?
  5. "두 달 앞둔 통합돌봄 인력과 안정적 예산 확보를"
  1. [건양대 학과 돋보기] 논산캠퍼스 국방으로 체질 바꾸고 '3원 1대학' 글로컬 혁신 가속페달
  2. 갑천 물고기떼 사흘째 기현상… 방류 가능성까지 제기
  3. 모교 감사패 받은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장
  4.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5. 사랑의열매에 센트럴파크 2단지 부녀회에서 성금 기탁

헤드라인 뉴스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온 여야 당대표 대전충남통합 놓고 기싸움 팽팽

충청 출신 여야 당 대표가 14일 일제히 지역을 찾아 대전·충남통합 추진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두 광역단체의 통합이 충청발전과 국가균형성장의 목적에서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면서도 특별법 국회 통과와 명칭 문제 등에는 서로 각을 세우며 통합 추진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나란히 충청을 찾아 각기 일정을 소화했다. 장 대표는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차례로 만나 정책협의를 이어갔고, 정 대표는 충남 서산에서 민생 최고위원회의를 연 뒤..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신혼집 전세 매물이 없어요"… 충청권 전세 매물 급감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군수가 13평 월세 30만 원 집에서 8년이나 살았다고?

1조 원대 살림을 이끌며 충남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을 실현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재임 8년 내내 보증금 500만 원, 월세 30만 원의 임대주택에서 생활했다. 군정 성과의 규모와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 이 선택은 지역사회 안에서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지난 8년은 대규모 재정을 운용하며 굵직한 정책 성과를 쌓아온 시간이었다. 동시에 그의 생활 방식은 군정의 규모와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행정 책임자의 삶의 선택이 정책 못지않은 메시지를 던진 사례로 읽히는 이유다. 박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만난 장동혁 대표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