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서가] 전염병 전쟁, 나는 앉아서 다이어트한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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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서가] 전염병 전쟁, 나는 앉아서 다이어트한다 등

  • 승인 2020-06-10 19:41
  • 박새롬 기자박새롬 기자
전염병전쟁
 철수와영희 제공
전염병 전쟁

이임하 지음│철수와영희



한국전쟁 기간에 유행한 전염병과 전염병 방역, 보건 의료 정책 등을 중심으로 민중의 삶을 다양한 방식으로 구체적으로 담았다. 코로나19 등 새로운 전염병으로 힘들어하는 요즘, 인간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지혜로운 선택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단초를 제시한다.



나는앉아서다이어트한다
 비타북스 제공
나는 앉아서 다이어트한다



박서영 지음│비타북스

바르게 앉고 바르게 호흡해서 굽은 몸을 바로 세우는 앉은 자리 5분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비틀린 몸을 교정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부기와 살이 빠지고 통증이 사라지는 원리다. 바른 호흡법 QR코드, 2주간의 셀프 교정 프로그램 브로마이드 등으로 독자의 활용을 돕는다.



십대뭐하면서
 특별한서재 제공
십대, 뭐 하면서 살 거야?

양지열 지음│특별한서재

진로, 경제활동, 청소년 노동 인권 그리고 내일을 준비하는 십대들이 꼭 알아두어야 하는 법 전반에 관한 이야기들을 실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변호사인 저자가 건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은 사회 초년생과 취업준비생들에게도 유효하다.



치매는처음인데
 느낌이있는책 제공
부모님도 나도 치매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와다 히데키 지음│김은경 옮김│느낌이있는책

치매를 처음 마주한 부모님과 자녀 모두가 소중한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낼 방법을 담은 '치매 안심 가이드'. 저자는 부모님에 대한 모든 관심과 도움을 '인간 중심의 돌봄'이라는 의도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피고지는꿈
 yeondoo 제공
피고 지고 꿈 - 그래도 보따리 강사로 산-다

강정화 지음│yeondoo

대학 강단에 선 지 10년이 된 시간 강사가 대학원생에서 시간 강사로,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에서 다시 강단에 서게 된 삶의 이야기를 찬찬히 적었다. 스트레스도 많지만 좋아하는 일, 자신을 만드는 이 직업에 대한 다짐이 담겨 있다.
박새롬 기자 ono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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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매립한 폐기물에서 인체 위해성 기준을 20배 넘어선 일부 고농도 토양오염이 확인되면서 대전 시내에 산재한 비위생매립장에 대한 전수조사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996년 유성구 금고동에 위생매립장을 가동되기 전까지 대전에서 발생한 생활·산업 폐기물은 얕은 산이나 인적이 드문 유휴지 그리고 하천변에 매립했다. 구덩이를 파서 그 안에 폐기물을 쌓은 후 흙으로 덮거나 저지대에 폐기물 매립해 너른 대지를 만들어 택지로 활용하는 방식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대덕구 상서동 지수체육공원 그리고 중고차 매매상사가 위치한 신대동이 과거 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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