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코로나가 끝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시다문화]코로나가 끝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 승인 2020-06-17 14:40
  • 신문게재 2020-06-18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에 대한 제약이 많다. 때문에 어린 아이들도 마음대로 뛰어놀 수 없는 상황이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 가장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초등학생들에게 물어봤다.

김도윤
김도윤(하늘채어린이집.6살)
<김도윤/하늘채어린이집 6살>

코로나 바이러스가 끝나면 동물을 보러가고 싶어요. 저는 사자가 정말 보고 싶어요. 또, 친구들하고 어린이집에서 체육놀이 하고 싶어요. 어린이집에서 소풍도 가고 싶어요. 소풍 가서 김밥 먹고 싶어요.



김재민
김재민(봉명초 2학년)
<김재민/봉명초 2학년>

코로나바이러스 끝나면 뷔페에 가고 싶다. 그리고 오월드도 놀러 가고 싶다. 왜냐면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어디도 못갔다. 코로나 빨리 끝나면 좋겠다.



정영현
정영현(목상초 2학년)
<정영현/목상초 2학년>

저는 코로나가 끝나면 제일 먼저 불편한 마스크를 벗고 싶어요. 이제 날씨가 더워져서 엄마랑 아빠랑 준호랑 여름이 되면 수영장도 같이 가고 싶어요. 학교에 가서 친구들이랑 뛰어놀고 싶어요.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마스크 벗고 뛰어놀고 싶어요.



장현리
장현리(장대초 3학년)
<장현리/장대초 3학년>코로나 19가 사라지면 나는 놀이동산을 가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친구들이랑 같이 놀면서 마스크도 벗고 신나게 놀고 싶다. 빨리 코로나19가 사라지면 좋겠다.



김수인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2.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3.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4.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5.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1.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2. 원자력 추진 선박 시대…한국원자력연 SMR 국제 기본인증 획득
  3. "민선 9기 대전시 수동적 자세 아닌 국가 아젠다 선도 전략 제시 필요"
  4. 세종 '교육문화원' 25일 활짝… 복합 교육문화 플랫폼 도약
  5.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가시밭길… 시의회도 "예산 있나"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