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청 통합교육 관리자 및 교원 연수

  • 전국
  • 예산군

예산교육청 통합교육 관리자 및 교원 연수

  • 승인 2020-06-30 11:46
  • 수정 2021-05-09 15:59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6.29)2020 1학기 통합교육 관리자 및 교원연수 실시 사진1
통합교육 관리자 및 교원연수


예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9일 행복한 통합교육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20 예산교육지원청 통합교육 관리자(교·원장)및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예산군청 2층 추사홀에서 진행된 연수는 예산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교장 및 유, 초, 중, 고 통합교사와 연수 참석을 희망하는 특수교사 및 교직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하였으며, 개회식에서는 황선봉 예산군수와 이승구 군의장이 참석해 예산 교육에 대한 축사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통합합창단인 단풍나무합창단의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장애인식개선의 장을 열었으며,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장학사 원재연('특수교사 119' 저자)이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모두 행복한 학교 만들기 ▲함께 즐거운 교실 만들기라는 내용의 특별한 강의를 진행했다.

안성호 교육장은 "이번 통합교원 연수를 통하여 통합교육과 장애인식개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통합교사들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연수를 마련하는데 계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특수교육지원센터란 충청남도교육청이 지역실정에 맞는 특수교육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각 지역교육지원청에 설립한 기관으로서,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의심되는 영유아 및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진단 평가 실시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2.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3.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4.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5.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1. 청주 산모 비극, 대전이라면 달랐을까… 응급실 이송사업 전국확대 관심↑
  2. '이장우 vs 허태정' 리턴매치… 대전시장 주도권 다툼 본격화
  3. 파랑·핑크·초록… 대전교육감 '색(色) 마케팅'
  4. 힘 합쳐도 버거운데…野 '정진석 공천여부' 뇌관 부상
  5. 'AI가 돈사 운영' ETRI 제주서 AX 스마트팜 구축… '탄소중립' 축산 실증

헤드라인 뉴스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문화는 특정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후보들이 문화, 예술 공약을 내놓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 8년 간 대전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는 결이 다르다. 민선 7기엔 코로나 19 위기 속 예술인 지원과 운영 중심 정책이 두드러졌다. 반면 민선 8기에는 문화시설 확충과 대형 사업을 앞세운 외형적 확장이 눈에 띈다. 중도일보는 이에 따라 지난 8년간 대전시의 문화정책을 되짚어 미래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민선9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화정책이 어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