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 전국
  • 공주시

공주시,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민선7기 후반기 효율적 시정 위한 인력배치

  • 승인 2020-07-03 18:56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공주시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가 단행됐다.

올 하반기 정기인사는 4급 1명과 지도관 1명 등 총 79명에 대한 승진 임용했으며, 제3호 주민추천제 의당면장 임용발령됐다.

또, 5급 이하 전보발령으로, 민선7기 후반기 시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력배치 등이 주요골자다.

4급 승진과 지도관의 경우 승진후보자 명부에 등재된 후보자 및 대상 직렬 후보를 기준으로 시정발전 기여도, 조직 관리역량, 협치 능력 등을 최우선으로 고려, 국장급으로 의결했다.

또, 부서장 인사는 발생한 결원에 대한 직렬간 균형, 시정기여도, 조직 관리 및 직무수행 능력 등에 중점을 뒀으며, 6급 이하 승진인사의 경우 공로연수, 명예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에 대해 승진후보자 명부 순위와 현직급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6급 16명, 7급 21명, 8급 40명을 각각 승진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마무리하고 앞으로의 2년 동안 현안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증가된 정원 대비 늘고 있는 결원으로 조직의 안전성이 저해되지 않도록 최소의 전보인사와 적재적소 인사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5급 이상 인사와 6급 이하 승진 의결자 발표를 시작으로 부서장 인사제청과 6급 이하 개인 희망 전보 신청을 거친 후 6급 이하 전보인사를 오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공주시 5급 이상 인사 및 6급 이하 승진 의결자 내역

◇ 국장급 승진(2명)

▲ 경제도시국장 윤도영 ▲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승용



◇ 5급 승진 및 전보(13명)

▲ 시민안전과장 윤부한 ▲ 복지정책과장 홍민숙 ▲ 여성가족과장 손애경 ▲ 자원순환과장 주병학 ▲ 허가과장 조병철(승진) ▲ 농촌진흥과장 정홍숙 ▲ 휴양사업소장 김기분(승진) ▲ 유구읍장 박지규 ▲ 탄천면장 배수명(승진) ▲ 의당면장 한기두(승진) ▲ 우성면장 오동기 ▲ 금학동장 오주영(승진) ▲ 월송동장 강환구(승진)



◇ 6급 승진 의결자(16명)

▲ 기획담당관실 김진영, 전창희 ▲ 감사담당관실 김대영 ▲ 행정지원과 한봉구, 윤재선 ▲ 문화재과 김선경 ▲ 여성가족과 신민금 ▲ 환경보호과 신미정 ▲ 도시정책과 구미량 ▲ 허가과 전용준 ▲ 도로과 김혜진, 김형수 ▲ 산림경영과 조남웅 ▲ 의회사무국 황현호, 박충만 ▲ 농업정책과 이상일



◇ 7급 승진 의결자(21명)

▲ 기획담당관실 정원일 ▲ 시민소통담당관실 이미례 ▲ 시민안전과 최민영 ▲ 주민공동체과 왕희달 ▲ 세무과 김서희, 이정화 ▲ 평생교육과 이진주 ▲ 문화체육과 이대섭 ▲ 관광과 안지은 ▲ 복지정책과 임선묵 ▲ 경로장애인과 배중보, 윤은식 ▲ 여성가족과 김연진 ▲ 지역경제과 이경민 ▲ 도시정책과 강선호 ▲ 허가과 엄창식 ▲ 건설과 임현옥 ▲ 보건과 윤나라 ▲ 농업정책과 송은지, 이한샘 ▲ 우성면 변예지



◇ 8급 승진 의결자(40명)

▲ 행정지원과 김시현 ▲ 세무과 이정열 ▲ 평생교육과 윤석규 ▲ 토지정보민원과 이민희, 하태학 ▲ 관광과 한우성 ▲ 문화재과 김현영

▲ 복지정책과 이진오 ▲ 환경보호과 유지혜, 이소희 ▲ 허가과 한승현 ▲ 건설과 임성수 ▲ 교통과 정윤호 ▲ 산림경영과 이태영, 김효식

▲ 상하수도과 김은성 ▲ 보건과 조이화, 황경순, 주원택 ▲ 건강과 김종구 ▲ 농업정책과 김수열, 이유정 ▲ 유구읍 강동은, 김선희, 김지호 ▲ 이인면 곽유희, 이세은 ▲ 탄천면 노수성, 박지영 ▲ 계룡면 강신범 ▲ 반포면 고민지 ▲ 정안면 이다영, 정태영 ▲ 우성면 김연정 ▲ 웅진동 정승주

▲ 옥룡동 손희정, 이근행 ▲ 신관동 윤형우, 강성진 ▲ 월송동 남정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4.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5.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1.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2.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3.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4. 가축방역 최전선 '공중방역수의사' 처우 개선 '첫 단추' 끼웠다
  5. 충청권 의료현안 정조준 복지부 국립대병원 육성안…상경진료·치료가능 사망률 효능 주목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