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7월5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7월5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7-0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7월5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6.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 간에 애정이 돈독해진다. 미래를 꿈꾸게 되므로 서로에 대한 충실한 감정이 연애를 더 좋게 만든다.

[JOB]

사람들과 교류를 활발히 할수록 뚜렷한 방향성을 잡게 될 것이다.

[MONEY]

체면과 자존심을 우선시하다보면 생각보다 더 큰 지출을 할 수 있다. 주머니 단속해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가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시기에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JOB]

여러 가지 하고 싶은 일은 많으나 어느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MONEY]

지나고 난 후 후회할 수 있으니 즉흥적인 지출을 주의하고 꼭 필요한 자리에만 나가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서로 대화도 어긋나고 참고 이해해야 할 일들이 생긴다. 현명하게 넘긴다면 다음의 즐거운 시간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JOB]

친밀했던 관계일수록 오해가 생기고 멀어지게 될 수 있다. 솔직한 모습으로 담담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지금은 새로운 수익을 만들기에 불리하니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인맥을 넓혀보는 것이 연애에 도움이 될 것.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라. 인연을 만나게 될 것이다.

[JOB]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게 되고 기존 업무보다 또 다른 분야로 영역확장이 되거나 새로운 제안을 받게 될 수 있다.

[MONEY]

미리 대비하고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해두는 것은 이로우나 더 큰 이익을 위한 활동이나 금전투자는 불리해진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말을 아끼고 감정적 충돌을 주의하고 조용히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지나간다면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한다면 별다른 성과 없이 흐지부지 될 수 있으니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함이 이롭다.

[MONEY]

재정의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책정을 수정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하나씩 문제들이 해결의 기미가 나타나게 되고 더 좋은 관계의 진전을 위해서 쉬어가는 시기가 될 것이다.

[JOB]

감정조절의 실패가 불편한 상황으로 치닫게 할 수 있으니 짜증나고 귀찮아도 겉으론 웃으면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기분에 따른 엉뚱한 지출을 조심하도록..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인내는 바닥을 보이고 익숙함으로 인한 경솔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방심하고 있다가 한꺼번에 여러 일이 겹칠 수도 있으니 시간의 여유가 있는 일도 미리미리 착수 하는 것이 좋다.

[MONEY]

계획대로 진행이 되니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나기에 방해가 있으니 다음 기회를 보는 것이 좋다.

[JOB]

직장 내 팀원 간에 교류가 좋아진다. 서로 화합하는 시기이다.

[MONEY]

새로운 이익을 위한 활동보단 기존의 수입을 꾸준히 유지하며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단체여행, 모임 등에 꼭 참석하라. 혹시라도 눈을 자주 마주치는 상대가 있다면 친절을 베풀어라.

[JOB]

좋은 가면을 쓰고 타인을 재보면서 일해야 한다. 안정적인 직장 운.

[MONEY]

들어올 돈을 생각해 먼저 지출을 한다면 금전적인 어려움에 처할 수 있으니 신중히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과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여행계획을 세우게 되거나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된다.

[JOB]

직장에서 트러블 주의! 자신의 일을 우선으로 처리하고 이익이 없는 일에는 집중하지 않으니 주변과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다.

[MONEY]

금전 계획은 늘어나지만 자금이 따라주지 못하니 부족한 재정에 고민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JOB]

힘든 업무와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아직 남아있겠지만 주변인들과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돈 문제로 고민했던 것은 해결을 하게 되고 기다렸던 금전소식은 이제야 좋은 소식을 받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 간에도 즐거움을 쫒는 유흥을 즐기게 되고 스킨십 위주의 연애를 즐기게 된다.

[JOB]

업무의 실적이 먼 곳에서 이익 생기고 장거리 거래에 유리하다. 거래처와의 계약은 이로운 조건으로 성사가 된다.

[MONEY]

돈의 수입과 지출이 빈번하게 일어나니 수익을 쌓기보다 현명한 금전 선택에 집중을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3.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