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7월6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7월6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7-0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7월6일 (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갑작스런 약속과 예정보다 일찍 움직이게 되는 일들이 생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서둘러 진행을 한다면 이익보다는 손실이 따르게 된다. 심사숙고하는 노련미가 필요할 때다.

[MONEY]

성급하게 움직이면 이익보다 손실이 늘어나게 된다. 부드러운 태도로 대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주변의 만류를 듣지 않고 연애에 치중하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지금은 조금 신중해야한다.

[JOB]

정신 바짝 차리고 끝까지 자신의 임무에서 벗어나지 마라.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 관련 빠른 결과는 얻기 어려우니 여유를 갖고 진행하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당신의 리더십이나 역량을 보여주는 것보다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

냉정한 평가를 참고하고 익숙한 처리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돈 문제로 여러 가지 마음 졸이고 힘들었다면 이 시기에 서서히 나아지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달달한 연애감정을 이어왔던 커플도 이 시기에 불안한 감정과 작은 말실수로 상대에 대한 애정이 흔들리게 될 수 있다.

[JOB]

심기 불편한 것을 겉으로 드러내면 다툼만 일어나니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MONEY]

감정적인 지출을 조심해야 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확인되지 않는 말에 흔들려서 감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니 되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진행해보라. 더욱 성장하고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여기저기 나갈 곳이 많아서 걱정이 되겠지만 모두 해결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직접 보고 듣고, 말한 것 외에는 서로 믿고 의심하지마라. 이제 환상의 연애가 아닌 현실에서의 연애가 시작된다.

[JOB]

직장이란 것은 잠깐 나쁘다고 해서 사표를 던지는 것이 아니다. 나중을 위해 좀 더 노력하자.

[MONEY]

새로운 이익을 얻을 기회가 생긴다. 당신의 결정대로 흘러가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신의 형편을 고려하는 게 낫다. 계획이 맞지 않으니 먼 여행은 피하고 가까운 곳에서 만나라.

[JOB]

일이 잘 풀릴수록 주장이 강해질 수 있으니 겸손한 태도를 겸비한다면 더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MONEY]

금전거래에선 다 이루어놓은 결과를 뒤집을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참아내야 이 시기를 잘 현명하게 넘길 것이다. 해결될 것처럼 보이지 않아서 힘들겠지만 점차 상황이 좋아지게 될 것이다.

[JOB]

업무의 진전이 있을 때이나 자칫 세부적인 사항은 놓칠 수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고 진행함이 이롭겠다.

[MONEY]

안정적으로 들어오던 수입도 늦어지거나 불안해지고 집이나 가족으로 인한 지출도 늘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그동안 이별 위기에서 힘들게 노력을 해왔던 사람들은 다시 좋은 흐름으로 이어지고 웃을 수 있는 연애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취업준비생은 실망의 시기가 있었다면 좌절하지 말고 조금만 더 인내하자.

[MONEY]

계획했던 것보다 더 돈을 쓰게 되고 감정적 분위기에 휩쓸려 쓰게 될 수도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불평, 불만을 참지 못하고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차분하게 천천히 대처를 해나간다면 문제가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동료들과 은근히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견제할 수 있으나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다툼을 피하는 방법이 된다.

[MONEY]

적당 선에서 지출하도록 지출내역을 체크하며 조절하는 게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자신의 이야기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은연중 업무평가가 이뤄지고 있으니 직장에서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수입과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고 공적인 돈 관리는 투명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행동은 떨어지니 여러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지키지 못할 수 있다. 상대의 기대감은 올려놓고 지킬 수 없다면 실망시킨다.

[JOB]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기분에 따른 엉뚱한 지출을 조심하도록.. 다른 방안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죽동2지구 중학교 부지 삭제 논란… 주민들 "이해 어려워" 반발
  2.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3. 불법증축 화재참사 안전공업, 대화동 공장에서도 불법구조물 의혹
  4.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혐의 입건…경찰 45명 조사 마쳐
  5.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8선거구 윤정민 "시민 삶 바꾸는 생활정치 실천"
  1. '멀티모달' 망각 문제 해결한 ETRI, '건망증 없는 AI' 원천 기술 개발
  2. 안전공업 2009년부터 화재신고 7건, 대부분 슬러지·분진 화재
  3. 통합 무산 놓고 지선 전초전… 충남도의회 ‘책임론’ 포문열어
  4. 천안 산불 진화작업에 투입된 헬기… 담수 과정 중 저수지로 추락
  5.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헤드라인 뉴스


비닐·배달용기 가격 꿈틀…"장사 어쩌나" 자영업자 한숨

비닐·배달용기 가격 꿈틀…"장사 어쩌나" 자영업자 한숨

중동 정세 불안으로 나프타 공급이 원활하지 않자 포장 용기와 비닐봉지, 포장지 등 가격이 꿈틀대면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배달 관련 자영업자 등은 한 달 치 물량을 미리 확보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날까 전전긍긍이다. 25일 대전 자영업자 등에 따르면 음식을 포장하는 배달 용기의 가격이 점차 상승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가뜩이나 가파르게 오른 물가 탓에 원재료비와 공공요금, 월세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용기와 이를 담는 비닐 가격까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어려움을 호소한다. 중..

"전국 중학 야구 최강을 가려라"…류현진배 야구대회 25일 서막
"전국 중학 야구 최강을 가려라"…류현진배 야구대회 25일 서막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의 최강을 가리는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25일 대전한밭야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재)류현진재단과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의 이름을 건 첫 야구대회로,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이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희 대전시의장, 김운장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화 이글스 소속인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의 현역 프로선수들도 현장에서 중학교 야구팀 선수들을 응..

내포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정부 예산낭비 지적 불보듯
내포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정부 예산낭비 지적 불보듯

김태흠 충남지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현 정부가 학교 자체를 신설하기보다 기존의 일반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해 운영하라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다. 25일 도에 따르면 현재 17개 시도 중 영재학교가 부재한 곳은 충남을 포함해 8곳이다. 이에 도는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에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캠퍼스를 2028년까지 설립해 반도체·첨단 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기술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도가 내포신도시에 영재학교 건립을 추진하는 이유는 현재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중동발 나프타 공급 불안에 종량제 봉투 수급부족 중동발 나프타 공급 불안에 종량제 봉투 수급부족

  • 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