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7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7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7-06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7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 辛亥 화요일 소서



子쥐 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더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나의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낭패만은 면해야 하리라.

24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라.

3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48년생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리라.

60년생 안에서는 절대 찾을 수 없음이라.

72년생 내가 보고 들은 대로 기록해 두라.

84년생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면 해결되리라.

96년생 주위에서 내 사람을 먼저 찾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25년생 내 힘으로는 이루지 못하니 물러서라.

37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수가 있다.

49년생 화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61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결행하라.

73년생 무조건 나한테 돌아오는 대로 잡아 두라.

85년생 임시변통이 절대 약이 될 수 없다.

97년생 이성의 도움으로 구제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弄瓦之慶格(농와지경격)으로 아들만 줄줄이 낳은 집안에 백일 치성을 들이고 난 후 딸을 얻은 경사를 맞고는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음주 가무를 즐기는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니 어찌 나에게만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진심으로 기도하라.

26년생 도처에 내 적들이 있음을 알라.

38년생 상대방의 유혹을 과감히 뿌리치라.

50년생 친구의 꼬임을 주의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하리라.

62년생 자녀들에게 그 열쇠가 있다.

74년생 사업에 활기를 찾을 운이라.

86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없다.

98년생 가족들의 도움으로 낭패를 면하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指名手配格(지명수배격)으로 죄를 진 사람을 전국에 지명 수배하여 검거하려고 하는 격이라. 나의 행동에 제약을 받을 것이요, 이때 나의 행동을 조심하지 않는다면 크나큰 낭패를 볼 것인바 한 발 한 발 뛰는 것을 살얼음 위를 걷는 것과 같이 하라.

27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39년생 당신이 속고 있으니 뒤로 물러서라.

51년생 갑부라고 어찌 부족함이 없을 것인가.

63년생 호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다.

75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87년생 앞 뒤 계산을 먼저 할 것이라.

99년생 이성 관계 무조건 OK.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28년생 이제는 악몽을 잊어야 할 때라.

40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52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64년생 천추에 남을 한은 이제 버리라.

76년생 자금 융통에 차질이 온다.

88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으리라.

00년생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29년생 바랄게 따로 있지 그것은 안 된다.

41년생 과한 부탁이다 철회하라.

53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65년생 이성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77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89년생 우선 형제와 화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30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42년생 가족들에게 털어놓고 상의해 보라.

54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66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78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이라.

90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31년생 교통사고, 특히 검정 색 차를 주의하라.

43년생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

55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67년생 모처럼 용돈이 두둑해진다.

79년생 서북간으로 여행을 다녀 오라.

91년생 예상치 못한 일로 손해를 볼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32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44년생 하나하나 뜯어본 후에 사 들이라.

56년생 친구들 때문에 낭패를 당하리라.

68년생 매사에 조심 조심할 필요가 있음이라.

80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이라.

92년생 일이 막히게 되어 한 숨을 내쉴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33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45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57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69년생 명예가 돈 보다 더 중요함이라.

81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93년생 직장상사의 칭찬을 받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4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46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58년생 다 함께 하는 일이라면 괜찮으리라.

70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82년생 왜 나만 이별의 쓴맛을 보아야 하는가.

94년생 이성으로부터 면박을 당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이라.

35년생 친구에게 한 발 양보하라.

47년생 배우자의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59년생 상쾌한 기분을 만끽하는 운이라.

71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83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95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2.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3. 의정부시, 2025년 명장 2명 선정…장인정신 갖춘 소상공인 자긍심 높여
  4.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5. 건양대, 내년 2월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 개소
  1. [인사]]대전MBC
  2. 대전시체육회 여자 카누팀, 대전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기탁
  3. 유성구 새해 추진전략 4대 혁신·4대 실행축 제시
  4. 노동영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 퇴임...제2의 인생 스타트
  5. KT&G '웹어워드 코리아 2025' 대기업 종합분야 최우수상

헤드라인 뉴스


6월 지선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6월 지선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응급실 시계에 새해가 어디 있겠습니까.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 뿐이죠." 묵은해를 넘기고 새해맞이의 경계에선 2025년 12월 31일 오후 11시 대전권역 응급의료센터가 운영되는 충남대병원 응급실. 8살 아이의 기도에 호흡 유지를 위한 삽관 처치가 분주하게 이뤄졌다. 몸을 바르르 떠는 경련이 멈추지 않아 산소포화도가 떨어진 상태에서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처치에 분주히 움직이는 류현식 응급의학 전문의가 커튼 너머 보이고 소아전담 전문의가 아이의 상태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했다. 여러 간호사가 협력해 필요한..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대전형무소에 수감됐다가 6·25전쟁 발발 직후 불법적인 처형으로 목숨을 잃은 학암 이관술(1902-1950) 선생이 1946년 선고받은 무기징역형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그의 외손녀 손옥희(65)씨와 학암이관술기념사업회는 2025년 12월 31일 골령골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터에서 고유제를 열고 선고문을 읊은 뒤 고인의 혼과 넋을 달랬다. 이날 고유제에서 외손녀 손옥희 씨는 "과거의 역사가 남긴 상처를 치유하겠다는 역사를 근간으로 하는 단체와 개개인의 노력 덕분에 사건 발생 79년 만에 '이관술은 무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