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군정 홍보 우수 부서 시상

  • 전국
  • 충북

옥천군, 군정 홍보 우수 부서 시상

기획감사실 군북면 군서면 주민복지과 평생학습원 수상

  • 승인 2020-07-08 10:28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옥천군은 2020년 상반기 군정홍보 우수부서를 선발해 8일 시상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우수 부서 7개소가 선발됐으며 상장과 옥천사랑상품권이 부상으로 함께 수여됐다.(사진)

사진1)군정홍보 우수 부서 시상식 사진
2020년 상반기에는 2019년 12월 16일 부터 6개월간 기획감사실 홍보팀으로 제출된 부서별 보도자료 중 제출실적, 보도 실적, 부서 브리핑, 시기의 적절성, 군정 홍보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우수 부서 선정은 년 2회 상하반기로 구분하여 평가하며 상장과 부상으로 상품권이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으로 차등하여 수여했다.

실과소 부문 최우수 기획감사실, 우수 부서는 주민복지과, 평생학습원, 장려는 문화관광과, 자치행정과가 차지했고, 읍면은 최우수에 군북면, 우수에 군서면이 각각 선정됐다. 이중 기획감사실은 실과소 부문 최우수를 차지했으나 주관 부서로써 다른 부서의 적극 참여를 위해 수상에서 제외했다.

옥천군은 공직자들의 홍보 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홍보 우수 부서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지난해부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군정 홍보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사업비도 2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증액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5급' 검사엔 낮고, 경찰엔 기회?… 직급 셈법에 대전·충청 수사현장 촉각
  2. [우리동네 정비사업] 대전 서구 다시 젊어진다… 도마·변동 정비사업 순항, 둔산·갈마도 시동
  3. 대전시 재정난 후폭풍…자치구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4. 새벽 물폭탄에 대전·충남 침수 속출… 42명 탄 버스 배수로 빠져
  5. [사설] 지방중수청 ‘개문발차’ 상황 우려된다
  1. 보금자리론도 5%대... 대출 차주들 볼멘소리
  2. [사설] '홈플러스 사태', 벼랑 끝에 선 근로자
  3. [중도초대석] 성보기 초대 대전회생법원장 “회생은 경제적 치유 과정…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4. 올 여름엔 나도 ‘몸짱’
  5. "주택 복도에 엔진오일 뿌려"… 대전 다세대주택서 방화 시도한 50대 붙잡혀

헤드라인 뉴스


싸이카부터 암행까지…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 나선다

싸이카부터 암행까지…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 단속 나선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 우려 지역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단속이 시행된다. 7일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음주운전에 대해 휴가철 유원지로 수통골과 장태산 등의 주변 도로와 유흥가 인근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싸이카 암행 등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5년간 7·8월 음주운전 교통사고 178건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고가 잦은 시간대를 집중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를 주요 단속 시간대로 정하고,..

코스피 7000선 위협에 개미 투자자 `곡소리`
코스피 7000선 위협에 개미 투자자 '곡소리'

코스피가 7000선마저 위협받자 개미들의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등 전체적인 주가 흐름이 우하향하자 투자자들은 연일 흐르는 주가에 한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35% 내린 7246.79, 코스닥은 5.56% 내린 78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6% 하락한 7452.48로 출발해 오전 10시 7791.66까지 상승하며 반등을 도모하는 듯했으나 급락하기 시작해 오후 1시 31분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공급 절벽` 세종 분양시장, 하반기 기지개 켠다…4000여 세대 출격
'공급 절벽' 세종 분양시장, 하반기 기지개 켠다…4000여 세대 출격

2026년 최대 이슈인 6·3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세종시 분양시장도 꿈틀대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미뤄진 민간 분양 일정이 재개되면서, 5생활권을 중심으로 4000여 세대 이상이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2022년 이후 공급 절벽에 가까웠던 분양시장에 활기가 돌 것으로 전망되는데, 업계에선 기축 아파트 대비 가격 경쟁력을 관건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 대비 부진한 아파트 공급이 활성화하면, 세종시 세수 구조에도 숨통을 틀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8일 세종시와 지역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세종의 분양시장에선 다솜동(5-..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 불어난 물에 사라진 유등천 돌다리 불어난 물에 사라진 유등천 돌다리

  •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방학과 휴가철 앞두고 분주한 여권창구

  • 올 여름엔 나도 ‘몸짱’ 올 여름엔 나도 ‘몸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