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활동은 하천 산책로에 방치돼 도시미관을 해치는 생활 쓰레기 수거하는 등 장마철대비 및 악취 예방을 위해 실시됐다.
김시종 회장은 "쾌적한 산책로 조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천안=김장배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조기 착공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공조에 나섰다. 특히 올 하반기 이전기관과 지역 선정 등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가 예정된 만큼 전략적인 공공기관 유치에 당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황정아 국회의원, 대전시와 시당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
실시간 뉴스
6분전
창립 75주년 한국조폐공사 미래 사업 방향 현장 토론회 개최7분전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 문자’ 한 달간 323건…생활민원 창구 자리매김7분전
대전시-민주당 '원팀' 첫 당정협의회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전이 주도해야"7분전
80년 전 시민이 세운 ‘광복의 기억’…대전 문화유산 됐다7분전
대덕세무서 신설 속도…김찬술 “구민 숙원, 의미 있는 진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