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2020년 인사발령

  • 전국
  • 태안군

태안군 2020년 인사발령

  • 승인 2020-07-12 23:14
  • 김준환 기자김준환 기자
■6급 이하

▲기획감사실 의회법무팀장 장길수 ▲행정지원과 자치새마을팀장 김종은 ▲행정지원과 생활안전팀장 김민석(신규보직) ▲민원봉사과 민원팀장 이원희 ▲복지증진과 장애인복지팀장 황규희(신규보직) ▲가족정책과 노인복지팀장 강미경 ▲가족정책과 청소년아동팀장 박혜영(신규보직) ▲재무과 세정팀장 이만록 ▲재무과 경리팀장 김낙겸 ▲재무과 재산관리팀장 김장호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장 유기순 ▲관광진흥과 관광산업팀장 한순영(지원근무해제)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장 윤미경 ▲문화예술과 문예시설팀장 심승택(신규보직) ▲안전총괄과 민방위팀장 김성조 ▲안전총괄과 위생팀장 이찬이 ▲환경산림과 환경관리팀장 김기배(지원근무해제) ▲경제진흥과 발전소지원팀장 박승선 ▲해양산업과 해양항만팀장 이길진(신규보직) ▲해양산업과 유류피해지원팀장 최영민 ▲도시재생과 기업도시지원팀장 신형철 ▲의회사무과 의정팀장 박관서 ▲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장 한현숙 ▲보건의료원 정신보건팀장 한우진(신규보직) ▲보건의료원 원무팀장 정종순 ▲환경관리센터 자원재활용팀장 이용남(신규보직) ▲태안읍 부읍장 오석근 ▲기획감사실 정지영 ▲기획감사실 김미란 ▲기획감사실 김하영 ▲기획감사실 조선영 ▲기획감사실 강명숙(승진) ▲기획감사실 김민철(승진) ▲전략사업단 문은영 ▲전략사업단 한상일(승진) ▲전략사업단 이은주 ▲전략사업단 조진호(승진) ▲행정지원과 최기익 ▲행정지원과 조영근 ▲행정지원과 한희자(승진) ▲행정지원과 가우현 ▲행정지원과 진대암(지원근무해제) ▲행정지원과 이미희 ▲행정지원과 서동희 ▲행정지원과 이해련 ▲신속민원처리과 이동협(승진) ▲신속민원처리과 최진웅(신규임용) ▲신속민원처리과 정지훈(신규임용) ▲민원봉사과 김연숙 ▲민원봉사과 한주연(신규임용) ▲복지증진과 명가영(승진) ▲복지증진과 손형진(신규임용) ▲가족정책과 손은주(휴직복직) ▲가족정책과 조은지(승진) ▲가족정책과 김두리(휴직복직) ▲가족정책과 이재준 ▲가족정책과 유광수 ▲가족정책과 오경석 ▲가족정책과 한주영(신규임용) ▲재무과 설정수 ▲재무과 이은미 ▲재무과 조혜정(승진) ▲재무과 김혜선(지원근무해제) ▲재무과 이상혁 ▲재무과 서지은(승진) ▲재무과 나소희 ▲재무과 조휘상 ▲관광진흥과 최은주(승진) ▲관광진흥과 조현우(승진) ▲관광진흥과 오민우 ▲문화예술과 함장근 ▲문화예술과 조광원 ▲문화예술과 박정은(승진) ▲문화예술과 차규리(신규임용) ▲교육체육과 채송화 ▲교육체육과 김강순(휴직복직) ▲교육체육과 권동우(신규임용) ▲안전총괄과 이남춘(지원근무해제) ▲안전총괄과 박주영(지원근무해제) ▲안전총괄과 이준석(승진) ▲안전총괄과 길범수(승진) ▲안전총괄과 김형우(승진) ▲안전총괄과 신재명 ▲환경산림과 김승기(승진) ▲환경산림과 김희훈(승진) ▲환경산림과 조현아(신규임용) ▲농정과 장인순 ▲농정과 정현(휴직복직) ▲농정과 국요한 ▲농정과 심승우(신규임용) ▲경제진흥과 문형동 ▲경제진흥과 유용민 ▲수산과 안숙주(승진) ▲수산과 이태희(휴직복직) ▲수산과 심혜련(승진) ▲해양산업과 강선경(승진) ▲해양산업과 황준일(승진) ▲해양산업과 변재용 ▲해양산업과 이승운(승진) ▲건설교통과 이훈희 ▲건설교통과 이건호 ▲건설교통과 김덕호(승진) ▲도시재생과 가재범(승진) ▲도시재생과 유소현(승진) ▲도시재생과 주승일(지원근무해제) ▲도시재생과 김민호 ▲도시재생과 김인성(신규임용) ▲의회사무과 조정형 ▲보건의료원 조정대(지원근무해제) ▲보건의료원 이현주 ▲보건의료원 이상렬(신규임용) ▲농업기술센터 김대성 ▲상하수도센터 가덕중 ▲상하수도센터 정종원(승진) ▲상하수도센터 육심중(신규임용) ▲환경관리센터 심흥섭 ▲태안읍 한일진 ▲태안읍 이지현 ▲태안읍 허현정(휴직복직) ▲태안읍 윤진숙(휴직복직) ▲태안읍 이수진 ▲태안읍 김한빈(신규임용) ▲안면읍 장복순 ▲안면읍 조영호 ▲안면읍 가민숙 ▲안면읍 김지우(실무수습) ▲고남면 김태형 ▲고남면 문희경 ▲고남면 박윤호(지원근무해제) ▲고남면 박상준(신규임용) ▲고남면 김태욱(실무수습) ▲고남면 문윤정(실무수습) ▲남면 이동연(지원근무해제) ▲남면 박수현 ▲남면 조현경 ▲남면 박진희(지원근무해제) ▲남면 황은총(신규임용) ▲근흥면 손미래(휴직복직) ▲근흥면 이혜진 ▲근흥면 조윤숙(승진) ▲소원면 정우진 ▲소원면 서지미(신규임용) ▲원북면 문철환(신규임용) ▲원북면 신수현(신규임용) ▲원북면 정소연(신규임용) ▲이원면 이강헌 ▲행정지원과 김동문 ▲교육체육과 가재용 ▲민원봉사과 김은실 ▲재무과 이희숙 ▲교육체육과 박시연 ▲건설교통과 박윤정 ▲건설교통과 지성규 ▲의회사무과 정옥 ▲의회사무과 국보영 ▲보건의료원 정희숙 ▲태안읍 김미정 ▲안면읍 김진휘 ▲안면읍 김윤성 ▲안면읍 김재용 ▲고남면 안동운 ▲근흥면 김정수 ▲근흥면 장규일 ▲소원면 지영모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멈춰버린 엘리베이터, 고칠 시스템이 없다
  2. 강수량 적고 가장 건조한 1월 …"산불과 가뭄위험 증가"
  3.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4.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5. "대전충남 등 전국 행정통합法 형평성 맞출것"
  1. 전문대 지역 AI 교육 거점된다… 3월 공모에 대전권 전문대학 촉각
  2. NH대전농협 사회봉사단, 대전교육청에 '사랑의 떡국 떡' 전달
  3. 세종시의회 교안위, 조례안 등 12건 심사 가결
  4.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대전 의사들 정책토론회 목소리 낸다
  5. 대전·충청 전문대학, 협력으로 교육 혁신 이끈다

헤드라인 뉴스


"150만 공동체 유지는 어쩌나"…통합 따른 `대전 정체성` 우려 터져나올까

"150만 공동체 유지는 어쩌나"…통합 따른 '대전 정체성' 우려 터져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대전시민들 사이에서 이른바 '해체론'이 고개를 들고있어 확산여부가 주목된다. 광역시 지위를 갖고 있던 대전시가 사실상 사라지면서, 5개의 기초자치단체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수면 아래에 잠겨 있기 때문이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연다. 이 자리에서 시는 행정통합 관련 법안 등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비교해 설명할 계획이다. 이후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창기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시민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역대 최대 순이익`…날아오른 4대 금융그룹
'역대 최대 순이익'…날아오른 4대 금융그룹

국내 4대 금융그룹(신한·KB·하나·우리)이 역대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대출 증가와 비이자 수익 확대로 KB금융은 5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냈고,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은 순이익 '4조 클럽'을 달성했다. KB금융은 5일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5조 843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수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KB금융은 비이자 수익의 확대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기조가 그룹 실적을 견인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KB금융은 "환율,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비우호적인 환경 속에서도 핵심..

한화 이글스, FA 손아섭과 1년 1억 원 계약 체결
한화 이글스, FA 손아섭과 1년 1억 원 계약 체결

한화 이글스가 5일 FA 손아섭과 계약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 원으로 결정됐다. 손아섭은 계약을 체결한 후 "다시 저를 선택해주셔서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몸은 잘 만들어 뒀다. 2026시즌에도 한화이글스가 다시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아섭은 6일 일본 고치에서 진행 중인 퓨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