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건강코디네이터 역량 강화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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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건강코디네이터 역량 강화 ‘최선’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13명 양성·채용
건강하고 행복한 논산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톡톡'

  • 승인 2020-07-14 10:12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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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직원과 코디네이터의 자체적인 역량강화를 통해 직접 ‘100세 건강코디네이터’ 기본 교육을 실시하면서 눈길을 끈다.

100세 건강코디네이터(주민조직가)양성과정은 기본교육 8회, 심화교육과정 8회로 구성됐으며, 시는 올해 새로 채용된 건강코디네이터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본 교육을 준비했다.

기존에 교육을 이수하고, 직접 마을에 나가 주민만나기 활동을 진행했던 직원과 건강코디네이터가 직접 교육에 나섰으며, 그 간의 주민건강조직화 과정을 되돌아보는 것은 물론 경험에 기반한 사례중심교육으로 향후 사업진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시는 주민 스스로 건강사업을 만드는 건강자치사업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을 동지역을 제외한 13개 모든 읍·면에서 확대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13명의 지역 주민을 건강코디네이터로 양성·채용했으며, 해당 지역별로 주민만나기 및 마을스케치 활동을 통해 마을의 지도력, 이슈 등을 탐색하고, 지도력 있는 주민을 모아 ‘100세 건강위원회’의 구성을 돕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시 관계자는 “계속해서 직원과 건강코디네이터들의 역량을 강화해 모든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논산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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