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7월16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7월16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7-1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7월16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2.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답답하게 묶여있던 연애관계가 풀리니 많은 데이트와 만남을 가져야한다.

[JOB]

새로운 업무적인 모험에 낯설다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곧 좋은 성과를 낸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이기적인 마음을 잘 다스려야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과는 헤어질 생각이 아니라면 집착과 구속은 아예 포기하는 것이 현명하기도 하다. 연인과 상황이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라.

[JOB]

자존심을 죽이고 고개를 숙여야 할 때다. 지금은 뜻대로 되는 일은 없다.

[MONEY]

기대했던 금전약속은 지켜지지 않거나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말고 냉정하게 지켜보라. 그리고 새로운 전망을 기대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애에 계획했던 것보다 데이트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적정선을 유지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JOB]

직장 내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는 이제 서서히 풀려나갈 것이다. 잠시 휴식기간을 가져야 한다.

[MONEY]

경솔하고 조급하게 돈을 구하지마라. 정작 내가 필요한 것에 쓸 자금이 부족해진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과의 균형이 깨져 방황하게 된다. 누군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는 말을 기다리는가? 이제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가게 된다.

[JOB]

어렵다 생각마라. 주변에서 늘 수호천사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자신의 마음의 문을 열도록,,

[MONEY]

전반적인 재정적인 검토를 통해 문제를 파악하게 되고 장기적인 금전목표와 계획을 세우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극단적인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지금은 상대의 말을 듣고 기다릴 때이지 자신이 판단해서 행동할 때가 아니다.

[JOB]

성과 없이 고민만 하다가 조용히 지나가게 될 것이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

[MONEY]

타인의 힘을 기대는 것보다 스스로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방식으로 바꾸어 보는 것이 이롭다.

[JOB]

재검토하는 과정이 생길 수 있다. 기존의 일을 우선으로 처리하면서 여유 있게 기다리는 것이 좋다.

[MONEY]

이익 없는 정보에 마음이 솔깃하니 구체적인 계획 없이 분위기에 휩쓸려서 손실을 입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서 겸손한 자세로 조금씩 다가가면 당신에게 새로운 인연이 생기고 좋은 감정을 얻을 수 있다.

[JOB]

직장 내 규제나 시스템의 변화가 생기거나 기존의 일에 문제가 생겨서 급하게 수습을 하게 되는 등 곤란한 상항에 처하게 될 수 있다.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거래 또한 약속대로 진행이 되지 않으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곳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포용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보여주게 된다면 상대방의 신뢰를 얻게 되고 두 사람의 연애는 더 나아지게 될 것이다.

[JOB]

먼 곳에서 이익 생기고 장거리 거래에 유리하다. 그에 따른 긍정적인 평가와 지원도 있으니 멀리 움직여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은밀하고 손쉽게 벌어들이는 고수익일수록 그에 따른 숨겨진 위기가 차후에 당신의 발목을 잡게 할 것이다. 경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마음이 심란해진다면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서로 다름에서 온 것이니 상처입지 말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애 써라.

[JOB]

전문분야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아직은 금전적인 부담감에서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함께 하려던 일이 꼬이고 틀어지니 실망스런 맘이 생긴다. 이시기에는 약속 잡는 것을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

[JOB]

겉으로는 일이 잘돼도 몸만 바쁘고 실익은 그다지 기대한 만큼은 아니다. 원하는 성과는 나지 않고 업무는 하기 싫어진다. 그래도 웃는 얼굴로 일해라.

[MONEY]

과거 당신의 과도한 지출로 궁핍해질 수 있으니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가 연애에 소홀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JOB]

주변의 대립과 분쟁에 휩쓸리지 마라.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고 자신의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여러 가지 지출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 이럴 때 조금은 자신을 위해 지출을 하는 것도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들은 자신들이 기대한 상황이 아닌 일이 벌어지게 되니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JOB]

직장의 상황과 주변 업계의 흐름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금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서 남을 신경 쓰지 않으면 내 돈 쓰고 욕먹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설동호 체제 마무리…오석진號 대전교육, 무엇이 달라질까
  2. 잇단 비위 문제터진 대전경찰… 수사권 재편 과정 하락한 신뢰도 문제
  3. [한화에어로 참사] “사람은 안 늘고 일만 늘었다”…원가 절감 기조 도마 위
  4. 한화에어로 참사 일주일 만에 아워홈 용인공장서도 끼임 사고
  5. 민선 4대 세종시의회 10일 개회… 유종의 미 거둔다
  1. 대전국토청 ‘2026년 상반기 충청권 교통안전협의체’ 개최
  2. '반국가단체' 몰렸던 청람회… 대전지검, 45년 만에 무혐의 처분
  3.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4. 국방과 우주과학 기술과 전문가 대전서 총집합
  5.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현판식 및 전체회의

헤드라인 뉴스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충청권 투자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지역 실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민선 9기 시도지사 당선인들의 선제 대응이 시급하다.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으로 글로벌 메모리 대표 기업의 투자를 유치할 경우 충청권이 한국 경제 견인을 위한 신성장 엔진으로 우뚝 설 수 있기 때문이다. 두 기업 투자 유치 여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사실상 제동이 걸린 가운데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중대 변곡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0일 정치권과 산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와 재계 안팎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도..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세종지역에서 처음으로 범정부 합동 복합재난 훈련 '레디 코리아'(Ready korea)가 실시됐다. 집중호우로 인한 열차 탈선과 이에 따른 폭발·누출 사고를 전제로 훈련이 진행됐는데,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지역 내 첫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기관과 세종시,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세종충남대병원,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32사단 등 25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2023년 경기 성남 율현터널 고속철..

`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2029년 8월 이후로 지연될 흐름에 놓이고 있다. 대통령실과 행복도시건설청간 조율 절차가 원활치 않으면서, 세종시와 지역 정치권의 능동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 집무실 건립안은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를 거치며 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제시됐으나, 정치적 격랑 아래 2030년 이후로 미뤄지는 수순을 밟아왔다. 새 정부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뜻을 피력하면서, 상황은 달라지는 듯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말인 2029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 ‘무럭무럭 자라거라’ ‘무럭무럭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