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만한 경·공매] 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아파트 등

  • 경제/과학
  • 건설/부동산

[주목할만한 경·공매] 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아파트 등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본부 추천

  • 승인 2020-07-15 09:07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다음 주(2020-027회차) 진행하는 공매 물건 146건 중 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아파트 등 4건을 관심을 가져볼 만한 물건으로 추천했다.

대전시 서구 갈마동 소재 아파트
대전시 서구 갈마동 소재 아파트
▲대전시 서구 갈마동 소재 아파트



둔원중학교 북측 인근에 위치. 주위는 상업.업무용건물, 아파트단지,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임.

-입 찰 일 : 2020.07.20. ~ 2020.07.22.



-감정가격 : 금 122,000,000원

-최저매각가격 : 금 109,800,000원

-면적 : 대 15.327㎡, 건물 59.91㎡

-온비드 관리번호 : 2018-03800-005

충남도 공주시 반포면 봉곡리 소재 답
▲충남도 공주시 반포면 봉곡리 소재 답

관음사 동측 인근에 위치. 주위는 농경지, 단독주택 혼재 제반 교통상황 대체로 보통.

-입 찰 일 : 2020.07.20. ~ 2020.07.22.

-감정가격 : 금 151,340,000원

-최저매각가격 : 금 105,938,000원

-면적 : 1,081㎡

-온비드 관리번호 : 2019-10658-001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소재 업무시설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소재 업무시설

대전컨벤션센터 북동측 인근에 위치. 부근은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 등이 혼재하고, 인근교통상황은 보통.

-입 찰 일 : 2020.07.20. ~ 2020.07.22.

-감정가격 : 금 310,000,000원

-최저매각가격 : 금 279,000,000원

-면적 : 대 35.5014㎡, 건물 72.9241㎡

-온비드 관리번호 : 2019-18120-004

충남도 금산군 복수면 용진리 소재 임야
▲충남도 금산군 복수면 용진리 소재 임야

금산복수농공단지 남서측 인근에 위치. 소규모 공장과 자연림 등이 소재. 휴경지 및 자연림 상태.

-입 찰 일 : 2020.07.20. ~ 2020.07.22.

-감정가격 : 금 339,803,200원

-최저매각가격 : 금 305,824,000원

-면적 : 대 32.18㎡, 건물 53.82㎡

-온비드 관리번호 : 2020-00340-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분열보다 화합'…대전 둔산지구, 통합 재건축 추진 박차
  2. 의정부시, 2026년 긴급복지 지원 확대
  3.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4.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5.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1. 대전 시내버스 최고의 친절왕은 누구
  2.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3.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4.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입지선정위 앞두고 긴장감
  5.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탁한 썬데이티클럽과 (주)슬로우스텝

헤드라인 뉴스


불수능에도 수험생 10명 중 7명 안정보단 소신 지원

불수능에도 수험생 10명 중 7명 안정보단 소신 지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정시 모집에서 수험생 10명 중 7명은 소신 지원을 택한 것으로 조사 됐다. 7일 진학사에 따르면, 정시 지원을 마친 수험생 15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72.4%가 상향 지원을 포함한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향 위주의 안정 지원을 택한 비율은 2.5%에 그쳤다.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유형은 상향과 적정을 혼합해 지원(40.2%)한 경우였다. 상향·적정·안정을 고르게 활용(20.1%), 적정·안정 혼합(16%), 상향 위주(12.1%) 순..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대전충남 통합 이슈에 뒷전…충청광역연합 찬밥되나

초광역 협력의 시험대로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성과를 증명하기도 전에 지속 존치 여부를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출범 1년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초광역 협력 성과 이전에,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논의 중심으로 부상하면서 뒷전으로 밀린 것이다. 협력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할 시간도 없이 더 큰 제도 선택지가 먼저 거론되면서, 충청광역연합의 역할과 존립 이유를 둘러싼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대전·세종·충남·충북에 따르면 충청광역연합은 4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해 출범한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다.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이라는 구..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 이어 '경찰청'도 세종시 이전 필요성 제기

대법원에 이어 경찰청 본청의 세종시 이전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안이 확정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집무실 완공 시기 단축(2029년 8월)을 시사하면서다. 미국 워싱턴 D.C와 같은 삼권분립 실현에 남은 퍼즐도 '사법과 치안' 기능이다. 행정은 대통령실을 위시로 한 40여 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입법은 국회의사당을 지칭한다. 대법원 이전은 지난해 하반기 민주당 의원들에 의해 수면 위에 오르고 있고, 경찰청 이전 안은 당위성을 품고 물밑에서 제기되고 있다. 세종시도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