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주) IPP사업센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천사클럽 위촉식

  • 사람들
  • 뉴스

한전KPS(주) IPP사업센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천사클럽 위촉식

3년간 1000만원 기탁 중고액 후원자 되어 아이들의 미래 응원

  • 승인 2020-07-15 17:14
  • 수정 2021-05-06 00:4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그린천사클럽 위촉식

"그린천사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한전KPS(주) IPP사업센터(처장 허량)는 15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와 그린천사클럽 위촉식을 가졌다.

'그린천사클럽'은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는 천사를 의미하는 뜻으로 3년간 10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의 중고액 후원자 모임이다.

허량 한전KPS(주) IPP사업센터 처장은 "그린천사클럽에 함께 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소외계층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그린천사클럽의 후원금은 아이들에게 안정적이고 계획적인 미래자금을 선물해줄 수 있는 뜻깊은 기부 캠페인”이라며 “이에 동참해주신 한전KPS(주) IPP사업센터에 감사드리고, 저희도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전KPS(주) IPP사업센터는 2010년부터 10년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4500만 원을 기부했고,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사업 '희망터전 만들기', 어린이날 행사 지원, 아동 재능계발 지원, 겨울철 난방비 지원 등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
  2.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
  3.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4.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
  5. 아산시, 숙박업소 30곳에 위생물품 지원
  1.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2. 아산시, 체납자 맞춤형 징수 본격화
  3. 아산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
  4. 배관중 천안시의원, 안서동 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나서
  5. 상명대 학생들, 서점서 '리타 길들이기' 낭독 공연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