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도움을 받은 홀몸노인(청양읍)은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척추협착 등 만성질환으로 집안 정리와 청소가 어려웠다. 회원들은 대청소와 가재도구 수납정리로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만들어줬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드림인대전] 바이올린 소녀! 대전에서 인생 2막 링을 흔들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30d/20260527010100128061.jpeg)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서산지역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70대 경비노동자가 경비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예고된 사회적 참사"라며 서산시와 고용노동부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서산태안위원회와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또 한 명의 고령 경비노동자가 차가운 경비실 바닥에서 생을 마감했다"며 "언제까지 경비실을 노동자의 빈소로 방치할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들은 26일 새벽 서산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휴식 중이던 70대 경비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열악한 노동환경과..
실시간 뉴스
9분전
"선거보다 민생이 먼저" 최동묵 서산시의원 후보, 30년 숙원 B지구 침수 해결 위해 국회까지 움직였다20분전
"충남 승부처는 천안·아산" 성일종 위원장, 사전투표 첫날부터 민심 공략 총력전30분전
서산 서일중, '땀으로 하나 되고, 안전으로 성장한다'43분전
서산시장 선거 막판, '맞고소전' 격화, 이완섭·맹정호 후보, '정면 충돌'52분전
민주당 지도부 총출동, '예산·철도·완성차 공장까지, 서산에 초대형 지원 약속, 선거판 흔든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