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침수 피해 태평전통시장 현장점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침수 피해 태평전통시장 현장점검

  • 승인 2020-07-31 10:08
  • 수정 2020-08-11 10:21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조봉환
조봉환 이사장이 태평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30일 대전지역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태평전통시장을 찾아 실태 파악과 현장점검에 나섰다.

태평전통시장은 이번 폭우로 150개 점포 중 70개 점포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개별 점포의 진열대, 냉장고 등 전기기구와 시설물도 피해를 입었다.

조봉환 이사장은 "공단에서는 태평전통시장이 조속히 원상 복구돼 생업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상점가 지원 및 상권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우리나라 중소벤처기업무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겨울 지난해보다 더 춥고 기온변동성 크다
  2. KGC인삼공사배구단, 하동군과 업무협약 체결
  3. [속보] 비리의 온상 '사진공모전'… 입상하려면 돈봉투부터?
  4. [대전기록프로젝트] 향수병
  5. "무조건 승격한다" 하나시티즌 'AGAIN 2014' 위해 팬들도 뜨거운 응원 전해
  1. 충청권 최근 내린 비 1973년 이후 최대 1위 일강수량 기록
  2. [나의 노래] 푸른하늘의 '겨울바다'
  3. [날씨] 아침 대부분 영하 기온… 25일까지 추운 날씨 계속
  4. 논산시공무원노조, 지역 주간지 대표 고발
  5. 고흥군의회 의장, 대낮에 낯 뜨거운 술·춤판 '논란'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