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침수 피해 태평전통시장 현장점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침수 피해 태평전통시장 현장점검

  • 승인 2020-07-31 10:08
  • 수정 2020-07-31 10:08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조봉환
조봉환 이사장이 태평전통시장에서 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30일 대전지역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태평전통시장을 찾아 실태 파악과 현장점검에 나섰다.

태평전통시장은 이번 폭우로 150개 점포 중 70개 점포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개별 점포의 진열대, 냉장고 등 전기기구와 시설물도 피해를 입었다.

조봉환 이사장은 "공단에서는 태평전통시장이 조속히 원상 복구돼 생업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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