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8-01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8월 2일(음력 6월 13일) 丁丑 일요일



子쥐 띠

圓融無碍格(원융무애격)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원만하고 막힘이 없어 만인들에게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위치가 확고하게 확립되는 시기이니 만큼 흔들리지 말고 평상시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이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24년생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는 법이라.

36년생 옳고 그른 것을 따져본들....

48년생 내 책임이 절반이라는 것을 알라.

60년생 요령 피우지 말 것이라.

72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84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수로 발전한다.

96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丑소 띠

發展一路格(발전일로격)으로 이제까지 어렵게 살림을 꾸려 나가고 있는 상태에서 주위의 원조를 받아 발전 일로에 있는 격이라. 내가 노력하였던 일들은 결실을 보게 되고,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게 되어 기쁨과 만족을 함께 맛보게 되리라.

25년생 오랜만에 찾아오는 즐거움이여.

37년생 손재 운이 따르게 되니 주의하라.

49년생 자녀의 승진 또는 집 장만을 할 운.

61년생 진행 중이던 일이 막혀 고민할 운.

73년생 손해 본다, 다시 생각하라.

85년생 희극 영화를 관람하라.

97년생 급한 마음이 일을 그르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落膽喪魂格(낙담상혼격)으로 무슨 일을 이루기 위하여 십여 년 이상 계획을 세워 설계까지 완성하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이 먼저 만들어 내놓아 낙담하여 혼이 나간 격이라. 그러나 실망은 말 것이요, 10년 공들인 탑이 절대 무너지지 않음을 알리라.

26년생 친구의 비보로 우울하리라.

38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50년생 자녀들의 무분별한 소비를 경계할 것.

62년생 자녀의 말썽으로 고분 비탄할 운.

74년생 희소식, 계약이 성사되는 운이라.

86년생 친구와 다툼이 생기게 되리라.

98년생 공부, 이성 교제 모두 원만하지 못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27년생 다리에 이상이 생기니 주의하라.

39년생 배우자의 병이 차도를 보인다.

51년생 조금은 남겨둠이 좋으리라.

63년생 뜻밖의 손재 운으로 상심할 운.

75년생 확실히 선을 그어야 뒤에 후환이 없다.

87년생 직장상사와의 다툼은 금물이다.

99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博物君子格(박물군자격)으로 어떠한 사물이건 해박한 지식이 있어 정통한 식견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격이라. 지피 지기면 백전백승은 당연한 이치라. 나를 우선 알아야 되고, 또 상대방을 꼭 알아야 하리라.

28년생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40년생 이제야 나의 진심을 알아주는 때다.

52년생 경사가 연발할 운이라.

64년생 최선을 다한 후에 응답을 기다리라.

76년생 동남쪽에 투자는 절대 안 된다.

88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불러들인다.

00년생 내 말을 아끼면 복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啞然失色格(아연실색격)으로 길을 가는데 마음 놓고 친구와 잡담을 나누는 도중 난데없이 죽었다던 사람이 나타나 아연실색한 격이라. 내가 하는 일이 언제나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고 가슴 졸이며 사느니 툭 터놓고 상의하라.

29년생 희소식과 슬픈 소식이 함께 온다.

41년생 조금만 참고 견디면 이기게 되리라.

53년생 뒷일은 생각하지 말고 밀어 부치라.

65년생 손재 운이 따르니 금전관리를 잘하라 .

77년생 처음부터 철저히 준비하라.

89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午말 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30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42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다.

54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6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78년생 사연에 치우치지 말라.

90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31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43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5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67년생 옆 사람의 도움으로 낭패는 면한다.

79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91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라.

32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44년생 공평하게 배분하여야 한다.

56년생 자녀에게 편견을 갖지 말 것이라.

68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80년생 내일이 정당한 만큼 나에게 유리함이라.

92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33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45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 색 계통차 주의.

57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69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81년생 돈이 전부가 아님을 알라.

93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34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46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58년생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70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82년생 친구도 적이 될 수 있다.

94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라.

35년생 왕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47년생 상황이 급변하니 빨리 대처하라.

59년생 지금은 참는 길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

71년생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준다.

83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95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건고추 100%로 속여 판 충북 옥천 식품업체 대표, 벌금 8억 7000만원 선고
  2.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
  3.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4. “건물 폭파하겠다” 방위사업청서 소란 피운 여성 도주…경찰 추적
  5. 대전맹학교, 휠체어 리프트 갖춘 대형 전기버스 도입
  1. [날씨] 광복절 연휴 첫날 충청권 흐리고 비…오후부터 곳곳 소나기
  2. '한글 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3. 대전시가족센터·대전오페라단 업무협약
  4. 세종 9개 파크골프클럽 '화합의 샷'
  5. 대전사랑메세나·동안미소한의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위한 의료품 지원

헤드라인 뉴스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이재명 정부가 '국가 균형성장과 경쟁력 강화'란 대원칙 아래 정부 및 공공 기관 이전 대업을 완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출발해 행정수도로 나아가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가 건설 취지에 맞는 정부 및 공공 기관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2012년 17개 특·광역시의 막내 도시로 출범한 이래 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운 구조에 놓이면서, '반쪽 행정도시'란 오명을 씻어 내야 할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 인구는 4년째 39만 벽에 갇혀 있고, '공실률과 역외 소비율 전국 최고 수준', '수도권과 동일한..

서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새 출발, "세계인이 찾는 평화의 성지로"
서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새 출발, "세계인이 찾는 평화의 성지로"

광복 제81주년을 맞은 8월 15일, 충남 서산의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인 서산 해미국제성지에 국내외 순례객을 맞이할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었다. 해미국제성지는 천주교 박해 당시 수많은 신앙인이 신앙을 지키다 목숨을 잃은 순교의 현장으로,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하면서 그 역사적·종교적 가치가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특히 2020년 11월 19일에는 국내 최초로 단일 성지가 국제성지로 선포되며 세계적인 순례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열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축복식 및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성..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더위를 피하고자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15일인 휴일 이른 오전부터 계룡산 계곡을 찾은 사람들로 소위 명당자리로 불리는 자리는 이미 만석이었다. 피서객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늘어났다. 계곡에 들어서자 분위기는 한층 북적였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곳곳에는 돗자리와 캠핑의자, 물놀이 용품이 자리 잡았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들과 함께 온 학생들, 외국인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물에 발을 담그거나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특히 계곡물이 흐르는 바위 주면에는 사람들이 몰렸다. 어린이들은 물총과 튜브를 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