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3일(음력 6월 1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3일(음력 6월 1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8-02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8월 3일(음력 6월 1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주어진 일에 성실을 다하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만이 오해를 면할 수 있다. 오해는 금방 풀리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속이 타는 마음 누구에게 하소연 할 수 없구나.

2· 6· 9월생 입술을 깨물고 인내력으로 살면 웃음 짓겠다.

▶ 소띠

현재 위치에서 다가오는 일들을 관망하면서 대처하라. 신의를 지키고 진실된 태도를 보일 때 귀인도 따르고 사랑하는 사람도 그대의 마음속 깊이를 알아줄 것이다.

면허증이 있어도 운전만은 삼갈 것. 1· 9· 10월생 여성은 주변에서 주시하고 있다.

▶ 범띠

현재 입장만 탓하지 말고 미래를 위해 눈물을 먹어라. 자신보다 못한 사람의 자존심도 생각해서 겸손한 태도를 보인다면 더욱더 존경받고 애정의 보금자리도 찾을 것 같다.

ㅇ· ㅎ· ㅅ 성씨는 공상에서 깨어라. 남쪽은 삼가라.

▶ 토끼띠

어떠한 일이든지 시작하기 전에 결과에 대해서 심사숙고 해보는 것도 해를 막는 길이다.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서 매사에 방심은 금물. 3· 10· 12월생 섬유계에 손을 대보는 것도 좋겠다. ㅂ· ㅅ· ㅊ 성씨는 골치 아픈 자 찾는 사람이 북동쪽에 있을 듯.

▶ 용띠

끈질긴 인내와 노력으로 잘 참다가도 끝맺음이 소홀하면 용두사미 격이다. 행운은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주어진 여건에서 포착하라. 자본이 없다고 여자의 돈을 이용하면 형제들에게도 외면당한다. 3· 8· 11월생 현 위치를 바로 잡을 것.

▶ 뱀띠

ㅎ· ㅍ· ㅊ 성씨는 잠시 불황상태이니 마음이 답답하겠다. 변동하자니 마음대로 되지 않고 쓸 곳은 많은데 유통이 안되니 답답하다. 자녀관계 애정관계를 지혜롭게 해결함이 좋을 듯.

6· 7· 11월생은 찾고자 하는 자 단념할 시점에 왔다.

▶ 말띠

속으로는 참을 수 없이 화가 날지라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인내심으로 순간을 피하라. 추수할 가을이 아직 멀었는데 벌써부터 수확할 준비를 걱정 하는 것은 쓸데없는 고민 ㄱ· ㅇ· ㅈ 성씨는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다. 방황에서 끝낼 것.

▶ 양띠

자존심을 억제하고 아랫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지혜가 요구된다. 자신이 짜증이 난다고 감정 표현을 잘못하고 연쇄반응으로 모두가 불쾌해진다. ㅈ· ㄴ· ㅇ 성씨는 사업 발전에 힘찬 운이나 마음 갈등에 고심하는 수. 가정을 지킬 것.

▶ 원숭이띠

심신이 피로할 때는 산책이라도 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지혜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굳게 약속하고 살지만 그 약속이 물거품처럼 가라져도 희생하면서 사는 것이 사랑이다. 개· 말· 돼지띠를 하늘같이 믿고 살려는 각오가 필요함.

▶ 닭띠

자신의 고집만 세우지 말고 잠시 남의 주장도 파악해 보는 것도 좋은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

갑작스런 마음의 변화로 때 아닌 직업 변동이나 이사수로 마음이 복잡하다.

ㅈ· ㅅ· ㅂ 성씨 복잡한 형제간 문제 원만하게 해결 될 수.

▶ 개띠

사업적으로는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자녀의 문제로 신경 쓸 일 있을 수. 주위를 조용히 하고 산만한 마음을 가정에 정을 붙이도록 배려함이 좋겠다. 북동쪽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좋을 듯. 외출시에는 문단속 철저히 하라. 손재수 있다.

▶ 돼지띠

급할수록 매사를 순리대로 진행해아 만이 큰 손해를 면할 수 있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미래를 위해서 순리를 따르면서 기다림이 좋을 듯. 가정으로는 ㄱ· ㅂ· ㅈ 성씨는 자녀 문제로 고심하는 격. 6· 8· 11월생만 믿지 말고 자력으로 대처하라.

자료제공=구삼원·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1.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제천화폐 어디서 쓰느냐에 혜택 달라진다…착한가격 업소 최대 22%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