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8-03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8월 4일(음력 6월 15일) 己卯 화요일



子쥐 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라.

24년생 친구와 지금 당장 화해하라.

36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그만인 것을.

48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60년생 그간의 공이 이제야 빛을 보리라.

72년생 비밀리에 하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84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96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兩者擇一格(양자택일격)으로 나이가 꽉 찬 혼기의 규수가 시집을 가느냐 유학 가서 박사학위를 받느냐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 격이라. 둘 중 어느 한쪽을 택하든 결과는 같으리니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리라.

25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37년생 육식을 줄여야 해결됨이라.

49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61년생 노사분규가 타결될 운.

73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운이라.

85년생 친구와는 절대 다투지 말 것이라.

97년생 지나친 기우이므로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26년생 그것과 그것은 서로 다르다.

38년생 나는 나 이것이 진리다.

50년생 친구와의 우정을 생각하라.

62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할 운.

74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

86년생 동업자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98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 책이 없으니 어이 하리.

27년생 손재로 크게 상심할 운이라.

39년생 부부싸움은 금물 일단 피하라.

51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다.

63년생 자금불통 힘들다.

75년생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87년생 내 욕심을 줄여야 할 것이라.

99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하더니 육 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28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라.

40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52년생 부부간에 건강을 보살피라.

64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76년생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88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00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29년생 반드시 말을 조심하라.

41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물러서라.

53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다.

6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

77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89년생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0년생 다투던 일이 해결될 운이라.

42년생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54년생 배우자와 빨리 화해하라.

66년생 내 문제가 쉽게 해결된다.

78년생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내 것이 되리라.

90년생 나의 지분을 찾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豚不顧見格(돈불고견격)으로 100여 마리의 돼지를 기르고 있는 사람이 도박에 빠져 아주 돌보지 않으므로 그 돼지들이 아사지경에 처해 있는 격이라. 지금이라도 때는 늦지 않았음이니 빨리 생각을 고쳐 먹지 않으면 진짜 죽음에 직면하게 되리라.

31년생 한 발 양보하면 득이 된다.

43년생 몸을 굽힌다고 마음까지 굽히는 것은 아니다.

55년생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67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79년생 직장상사에게 더욱 깍듯이 할 것.

91년생 포상관계로 연락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色衰愛離格(색쇠애이격)으로 아주 멋있게 생긴 미녀가 세인들의 사랑을 받고 선망의 대상이었던 사람이 늙어지매 사랑을 잃게 되는 격이라. 사람에게는 좋은 일도 한때인 법이므로 잘 나갈 때 다음을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라.

32년생 과장은 이익보다는 손해를 불러온다.

44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56년생 무리한 싸움은 하지 말라.

68년생 다소 명예 회복이 되는 운이라.

80년생 욕심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다.

92년생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酉닭 띠

八包大商格(팔포대상격)으로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33년생 주위 사람들이 전혀 도움이 안 된다.

45년생 친구와 어울리지 말 것이라.

57년생 단방 약은 믿을 수 없다.

69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뜻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라.

81년생 내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93년생 다 있는 일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民窮財渴格(민궁재갈격)으로 한 나라의 임금이 주지육림에 빠져 국민들은 곤궁해지고 재물은 다 없어지고 만 격이라. 타인으로 인하여 나 또한 손해를 보게 될 것이요, 나 또한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게 될 것인바 빨리 다시 한번 잘잘못을 생각해 보라.

34년생 내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46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생각하라.

58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할 일이 생긴다.

70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82년생 그 일은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94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和風暖陽格(화풍난양격)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봄을 맞아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만나 해동이 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릴 듯 풀릴 듯 하던 일이 이제야 순조롭게 해결되는 때이니 정도를 지키면서 의연한 자세로 행동하라.

35년생 마음의 병이다. 단념하는 것이 좋다.

47년생 휴식을 취함이 가하리라.

59년생 돈에는 발이 달려 있는 법이다.

71년생 여행, 휴가를 다녀 오라.

83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 하지말고 잊으라.

95년생 모처럼 만에 맛보는 한가한 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3.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4.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5.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1.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2.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3.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4. 정규직-비정규직, 갈수록 벌어지는 임금 격차
  5. [2026 국감] 통합은 엇박자, 연구소는 답보… 충청권 국립대 국감 질타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